영화처럼 그려본 단편.cinema
오동구이(dhehdrjs0)
2025-12-03 04:41:00
추천 3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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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다
저 여자는 완만하면서 자아도취가 가능한 영웅적인 형상의 자살을 하고 싶어 그 기회를 노리고 헤메는 것이다. 우월한 남성은 이럴 때 아구창을 갈겨서 여자의 정신과 육체와 그것이 결합한 행동과 미래의 가능성을 모조리 장악해 여자를 예속과 삶의 기쁨으로 이끌어야 한다. 그것이 남자의 전통적이고 지금에도 그러하며 내일도 이어질 의무이다
아구창을 갈기란건 키스를 갈기란 거지?
여자 와꾸가 거기가 안서나 짤같이 생김
다크나이트에서 나올거같은 느낌이에영
그 거시기 달린 여자 그리는 사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