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와 시흥시 사이에 위치한 소래산에는 고려시대부터 새겨진 마애불상이 있는데 천년이 지났음에도 회화같이 유려한 선이 남아있는게 아름답고 인상적이라 만화로 그려보았습니다. 실제로 6.25 전쟁 당시 마애상에 6발의 포격이 가해졌는데 포탄이 마애상을 빗겨가 손상되지 않고 지금까지 보존된거라고 합니다. 이후 이 불상에 영험함이 깃들어있다 전해져 지금도 사람들이 기도를 드리러 많이 들르기도 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 느낌있다 불상이 소년을 지켜준것같네 - dc App
봐줘서고마우이요 사실 초안은 6.25전쟁때 소년을 포격으로부터 막는 장면으로 열린결말 하려다 이렇게 바꿨으요
오오 여행 만화 그리시던 느낌나서 재밌게 봤습니당
헉 기억해주시는군요 감사함다!
만력 높아
소래산이 저런 불상이 있었다니 나중에 가봐야지
가볍게 올라가기 좋으니 강추드리는것이여요
@무이야 거마산이랑 소래산 20번은 더 넘게 올라갔는데 저런 불상이 있는줄 몰랐음... 다음에 올라가면 꼭 가서 절할거긔
존나 좋다
극찬 매우 감사합니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