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냥 여느때와 똑같은 하루가 반복될 뿐인데요.
나이만 한 살 더 먹어서 기분이 썩 좋진 않아요.
그래도 카연갤 여러분들은 행복한 새해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행복하려고 노력할것이와요.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지 않을까요?
암튼 이만 줄일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냥 여느때와 똑같은 하루가 반복될 뿐인데요.
나이만 한 살 더 먹어서 기분이 썩 좋진 않아요.
그래도 카연갤 여러분들은 행복한 새해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행복하려고 노력할것이와요.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지 않을까요?
암튼 이만 줄일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뷰지년
XY염색체의 열등한 계집으로의 퇴화, 남자로서의 우월한 두뇌도 곧 암놈의 호르몬이란 극약의 즙에 절여저 퇴행할 것이며 질량과 중력을 거역할 것처럼 극복하던 힘줄과 사지는 힘을 잃고 늘어진 육고기처럼 부자유해질 것이니 그런 육체의 감옥에 갇혀 남자이던 시절도 시간과 둔해진 두뇌로 잊어버릴 유약하고 박약하고 연약하고 나약하며 한계와 천장을 손으로 만질것만 같은 일상에 감금돼 평생을 죄수로 살게 된 저 남자를 추모하라, 더이상 남자가 아니고 이젠 죽은
넵
쾌락중독 임신섹스 ㅇㄷ
한남충 진짜 뒤져
순애임신출산엔딩아니면 자살함
오우오우
가슴패드가 먼데 분위기 이상해지는거
계속 지 딴에는 아직 정신은 남자다 이러면서 뻐팅기는데 막상 여자로써의 존심(?)인 건지 뭔지 해서 뽕 같은 거 넣었다가 들키니 기분 잡친 거 아님?
하 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