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전부터 느꼈던 생각과 개인적인 두려움에 대한 만화 같은 거라 조금 과장되고 현실과 괴리가 있는 부분이 있을겁니다.
뭐, 사람마다 느끼는 공포는 다들 다른 거잖아요?
특정국가를 찬양하거나 비난하고자하는 건 아니고
글쎄요. 그냥 저는 그냥 두려웠습니다!
구럼 이만~
- dc official App
댓글 38
피타라텔레스(property7110)2026-01-05 01:51:00
곰빠이(gombbang)2026-01-05 01:52:00
답글
그래도 대륙이는 학생회장에게 찍혀서 콩고물 주어먹으면 된대!
곰빠이(gombbang)2026-01-05 02:01:00
helixnebula(ngc7293)2026-01-05 01:52:00
익명(ghost5105)2026-01-05 01:57:00
대륙이 담당일찐이 요새 맛탱이가 가서 어휴
익명(210.179)2026-01-05 04:33:00
하지만 하는짓이 치졸하지. 기술을 뺏기위해 끝없는 침투와 기술유출 회유성뇌물.해킹 남들 고생해서 시장경쟁하는데 중국 국가 세금으로 보조금무한 투입으로 타국 경쟁사 죽을때까지. 치킨레이스 시켜서 죽이기 하고. 그에 대응하기위해 관세로 국가들이 중국을 방어하면 관련없는 다른 분야 군사,정치,교역 등등을 끌고와서 공격하는 전체주의적 공격을 해오기에 그냥 진흙탕 싸움을 중국 본인들이 먼져 시작을한거지. 아마 이끝은 전쟁뿐일거임. 피할수없음.. 핵병기로 인해 이전과 같은 총력전은 없지만 반드시 상대국 경제를 파탄내는 식의 함대결전이 일어날거임. 아마 기존 서방권과 신패권의 최종전이 있을거같음
사슴컴퓨터2(wldwld47694769)2026-01-05 07:33:00
답글
그무대가 대만전일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고. 중국의 목표는 패배하더라도 태평양 함대의 대규모 손실을 원해서 미국이 복구하기 어려울 만큼의 경제적 손실이 나길 바랄거임. 미국이 바라는건 경이로운 수준의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 상식을 뛰어넘는 작전 수행능력으로 거의 압승에 가까운 상륙저지로 중국의 패망을 바랄거고 전쟁에서 성과없이 패망하면 반드시 그이후는 책임공방을통한 내전이 이어질거임. 만약 이번에도 미국이 이긴다면 이후로는 진짜 기술 혁명이 눈앞이라 다시는 미국에 도전자가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고봄..
사슴컴퓨터2(wldwld47694769)2026-01-05 07:36:00
답글
@사슴컴퓨터2
애초에 미국이 짱깨한테 일감주고 경제부양하기 전략을 안썼으면 이지랄 안났을거 같은데 시발
익명(124.49)2026-01-05 07:53:00
답글
최대의 오판임 경제가 성장하면 자유진영으로 들어올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지.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을껄? 그리고 그때는 소련이라는 적을 견제할필요도 있엇고. 아시아의 전체주의 민족성을 너무 우숩게 본결과임
사슴컴퓨터2(wldwld47694769)2026-01-05 07:57:00
답글
중국은 인류 역사에 다시는 없을 프랑켄슈타인임 자본주의를 표방하면서도 국가 시스템은 민주적정치가 아닌 권위주의 전체주의를 가진 역대 전무 후무한 괴물이지. 그들은 지구를 정복해서 신이되거나 파멸하거나 둘중하나를 달성할때까지 멈추지 않을거임 그게 인류의 기본속성이라 막을방법도 없고
사슴컴퓨터2(wldwld47694769)2026-01-05 08:02:00
답글
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반만 똑똑한 경우, 정확히는 현실 업데이트가 안된 경우. 이 논리는 냉전보다도 이전인 고전적인 그레이트 워에 기반하고 있는데, 그것 자체는 잘못되진 않았다. 교류를 닫던 냉전과 눈가리고 아웅/나름 할건 다한 그레이트 게임 시절보단 후자에 가까우니. 그런데 거기서 현실 업데이트를 안했다. 최종전쟁? 할리가 없다. 아니 못한다에 가깝다.
익명(58.227)2026-01-05 11:35:00
답글
프랑켄슈타인이라는 표현은 그럴듯하고 무섭지만, 현실은 경제/정치를 일당/일인 독재를 위해 짜맞춰올린 사상 누각에 가깝다. 흑묘백묘식 나름의 균형미가 있던 시기면 몰라도 현재 중국의 시스템은 한번 어긋나는 순간, 넘어지는 순간 수습이 안된다. 계속 힘순찐하다 나왔으면 몰라도 체급이 커졌다 싶으니 일대일로니 전랑 외교로 호감스택을 지나치게 쌓아버리고 주목도가
익명(58.227)2026-01-05 11:37:00
답글
지나치게 상승해버렸다. 그런데 앞서 말한 일당/일인 독재 체제는 자신들의 실패/실수를 인정해서는 안된다. 그럼 남은건? 못먹어도 고, 멈추는게 맞다는걸 알아도 고, 앞으로 고꾸라지지 않기 위해 앞으로 달린다는 상황밖에 안남는다. 그 결과 내부문제는 곪다 못해 썩고 있고, 허장성세 가득한 병자만이 남게되었다. 그 결과가 바로 마두로의 몰락.
익명(58.227)2026-01-05 11:39:00
답글
중국이 진짜 강자였다면, 미국은 친중인 마두로를 대놓고 조지고 축출한다는 초강수를 둘 수 없다. 하지만 미국은 민주당 때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냅뒀지 공화당이 되며 몇번 간보니, 덩치 큰 ㅈ밥이라는걸 알아버린것. 그러니 적당히 때릴려는 시늉을 하며 위축시키고서는, 근처의 친중 세력을 족친것이다. 한국의 언론은 미국의 반트럼프 성향+한국의 언론의 진보적 성향
익명(58.227)2026-01-05 11:42:00
답글
으로 트럼프가 금방 ㅈ망할거 같이 말하지만, 그건 그냥 뇌내망상 행복회로에 지나지 않는다. 저짓하다 이미 한번 중간 선거에서 내렸다가, 그 대신 올라간 것이 하던 짓보고서는 다시 재등판 시킨거다. 미국인이 무식하다는 말이 있지만, 그렇다고 ㄷㅅ새끼들도 아니다.
익명(58.227)2026-01-05 11:45:00
답글
@ㅇㅇ(58.227)
반대로 지금 제조업 반병신된 미국 상황도 썩 좋은건 아니잖아. 거기도 내부 정치 갈등과 양극화 문제 아주 골치 아픈 상황이고
익명(211.219)2026-01-05 15:24:00
답글
댓글은 장문으로 쓰는데 평소에 맞춤법 틀리는거 떠올리면 읽어볼 생각이 안들어
익명(114.205)2026-01-05 16:18:00
박수(paranmiso12)2026-01-05 08:00:00
대륙이가 친구들 비법노트 훔치거나 돈 주고 사오는 거 ㅇㄷ? ㅋㅋ
익명(175.118)2026-01-05 09:03:00
착짱죽짱
익명(223.39)2026-01-05 09:24:00
가방 까봤더니 훔쳐온 제작 노트 떨어지는 장면 ㅇㄷ?
카갤러1(115.137)2026-01-05 11:30:00
하오하오셰셰이얼싼쓰
가면군(tim3942)2026-01-05 11:32:00
익명(y1237o)2026-01-05 12:05:00
근데 시발 어처구니없는게
프리미엄에 거품끼워서 팔던새끼들것 까지 베끼고 훔쳐서 낮은가격에 이제는 성능도 쓸만한거로 후우죽순 만드니까 프리미엄 붙여서 파는 새끼들도 구매자 눈치보고
구매자는 구매자 나름대로 본의 아니게 프리미엄 빠진 찐퉁제품 조금 저렴하게 구매가능 시발 ;;;
카갤러2(1.229)2026-01-05 12:33:00
답글
안그러면 오리지널 프리미엄 만드는 회사들도 망하게 생겼으니까
익명(211.219)2026-01-05 15:14:00
다들 신경 존나 씀. 지금 각국 중에 대중국 비중 안줄이려는 곳 없고 선진국들 중에 반덤핑 관세 안물리는 곳도 없음. 지난 30년간 세계화라는 환상은 중국의 성장세, 소비력에 맞물려 돌아갔던건데 슬슬 환상 깨지니까 이전의 보호무역으로 슬슬 돌아가는거. 제조업은 사양산업이라고 다 포기하던것도 슬슬 서비스산업 환상 깨지니까 여기저기서 제조업 살리려하는거고.
익명(220.124)2026-01-05 14:57:00
답글
그쵸. 대륙의 실수라는 단어가 나온지도 벌써 한참전의 이야기니까요. 본문에서도 말했듯 오래전부터 느끼던 감정이에요! 만화라 단점만을 더 부각시킨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두려움에 대한 아야기라서요. - dc App
보푸리(alantm2)2026-01-05 14:59:00
답글
당연히 제조업 사양산업이라고 다 받아먹던 중국에겐 좋지 않게 되는거고. 지난 몇년간 중국 내 외국 직접 투자가 절벽타는 것도 같은 맥락. 지금은 이런 대중국 의존도 탈출이 시덥잖지만 이것도 만화랑 똑같음. 시간 지나도 계속 꾸준히 하면 어느새 큰차이 나는거. 중국도 그걸 알아서 정부지원금으로 치킨게임 계속 하는거고.
익명(220.124)2026-01-05 15:00:00
답글
@보푸리
두려워하는게 맞긴해. 마지막 문장만 문제지. 차라리 마지막 문장 대신에 '어느순간 반의 모든 아이들이 식은땀을 흘리며 똑같이 찰흙을 만지기 시작했다. 더이상 구경만 하는 아이는 없었다' 라는 식으로 끝냈으면 나을듯.
익명(220.124)2026-01-05 15:03:00
전세계인들한테 벌레취급당하는게 그렇게 무섭노
한국에 살면서 한국인에 대한 열등감과 중국인 왕따에 대한 두려움을 허세로 포장해서 풀어내네
무섭다 정신승리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대륙이는 학생회장에게 찍혀서 콩고물 주어먹으면 된대!
대륙이 담당일찐이 요새 맛탱이가 가서 어휴
하지만 하는짓이 치졸하지. 기술을 뺏기위해 끝없는 침투와 기술유출 회유성뇌물.해킹 남들 고생해서 시장경쟁하는데 중국 국가 세금으로 보조금무한 투입으로 타국 경쟁사 죽을때까지. 치킨레이스 시켜서 죽이기 하고. 그에 대응하기위해 관세로 국가들이 중국을 방어하면 관련없는 다른 분야 군사,정치,교역 등등을 끌고와서 공격하는 전체주의적 공격을 해오기에 그냥 진흙탕 싸움을 중국 본인들이 먼져 시작을한거지. 아마 이끝은 전쟁뿐일거임. 피할수없음.. 핵병기로 인해 이전과 같은 총력전은 없지만 반드시 상대국 경제를 파탄내는 식의 함대결전이 일어날거임. 아마 기존 서방권과 신패권의 최종전이 있을거같음
그무대가 대만전일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고. 중국의 목표는 패배하더라도 태평양 함대의 대규모 손실을 원해서 미국이 복구하기 어려울 만큼의 경제적 손실이 나길 바랄거임. 미국이 바라는건 경이로운 수준의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 상식을 뛰어넘는 작전 수행능력으로 거의 압승에 가까운 상륙저지로 중국의 패망을 바랄거고 전쟁에서 성과없이 패망하면 반드시 그이후는 책임공방을통한 내전이 이어질거임. 만약 이번에도 미국이 이긴다면 이후로는 진짜 기술 혁명이 눈앞이라 다시는 미국에 도전자가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고봄..
@사슴컴퓨터2 애초에 미국이 짱깨한테 일감주고 경제부양하기 전략을 안썼으면 이지랄 안났을거 같은데 시발
최대의 오판임 경제가 성장하면 자유진영으로 들어올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지. 지금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을껄? 그리고 그때는 소련이라는 적을 견제할필요도 있엇고. 아시아의 전체주의 민족성을 너무 우숩게 본결과임
중국은 인류 역사에 다시는 없을 프랑켄슈타인임 자본주의를 표방하면서도 국가 시스템은 민주적정치가 아닌 권위주의 전체주의를 가진 역대 전무 후무한 괴물이지. 그들은 지구를 정복해서 신이되거나 파멸하거나 둘중하나를 달성할때까지 멈추지 않을거임 그게 인류의 기본속성이라 막을방법도 없고
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반만 똑똑한 경우, 정확히는 현실 업데이트가 안된 경우. 이 논리는 냉전보다도 이전인 고전적인 그레이트 워에 기반하고 있는데, 그것 자체는 잘못되진 않았다. 교류를 닫던 냉전과 눈가리고 아웅/나름 할건 다한 그레이트 게임 시절보단 후자에 가까우니. 그런데 거기서 현실 업데이트를 안했다. 최종전쟁? 할리가 없다. 아니 못한다에 가깝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표현은 그럴듯하고 무섭지만, 현실은 경제/정치를 일당/일인 독재를 위해 짜맞춰올린 사상 누각에 가깝다. 흑묘백묘식 나름의 균형미가 있던 시기면 몰라도 현재 중국의 시스템은 한번 어긋나는 순간, 넘어지는 순간 수습이 안된다. 계속 힘순찐하다 나왔으면 몰라도 체급이 커졌다 싶으니 일대일로니 전랑 외교로 호감스택을 지나치게 쌓아버리고 주목도가
지나치게 상승해버렸다. 그런데 앞서 말한 일당/일인 독재 체제는 자신들의 실패/실수를 인정해서는 안된다. 그럼 남은건? 못먹어도 고, 멈추는게 맞다는걸 알아도 고, 앞으로 고꾸라지지 않기 위해 앞으로 달린다는 상황밖에 안남는다. 그 결과 내부문제는 곪다 못해 썩고 있고, 허장성세 가득한 병자만이 남게되었다. 그 결과가 바로 마두로의 몰락.
중국이 진짜 강자였다면, 미국은 친중인 마두로를 대놓고 조지고 축출한다는 초강수를 둘 수 없다. 하지만 미국은 민주당 때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냅뒀지 공화당이 되며 몇번 간보니, 덩치 큰 ㅈ밥이라는걸 알아버린것. 그러니 적당히 때릴려는 시늉을 하며 위축시키고서는, 근처의 친중 세력을 족친것이다. 한국의 언론은 미국의 반트럼프 성향+한국의 언론의 진보적 성향
으로 트럼프가 금방 ㅈ망할거 같이 말하지만, 그건 그냥 뇌내망상 행복회로에 지나지 않는다. 저짓하다 이미 한번 중간 선거에서 내렸다가, 그 대신 올라간 것이 하던 짓보고서는 다시 재등판 시킨거다. 미국인이 무식하다는 말이 있지만, 그렇다고 ㄷㅅ새끼들도 아니다.
@ㅇㅇ(58.227) 반대로 지금 제조업 반병신된 미국 상황도 썩 좋은건 아니잖아. 거기도 내부 정치 갈등과 양극화 문제 아주 골치 아픈 상황이고
댓글은 장문으로 쓰는데 평소에 맞춤법 틀리는거 떠올리면 읽어볼 생각이 안들어
대륙이가 친구들 비법노트 훔치거나 돈 주고 사오는 거 ㅇㄷ? ㅋㅋ
착짱죽짱
가방 까봤더니 훔쳐온 제작 노트 떨어지는 장면 ㅇㄷ?
하오하오셰셰이얼싼쓰
근데 시발 어처구니없는게 프리미엄에 거품끼워서 팔던새끼들것 까지 베끼고 훔쳐서 낮은가격에 이제는 성능도 쓸만한거로 후우죽순 만드니까 프리미엄 붙여서 파는 새끼들도 구매자 눈치보고 구매자는 구매자 나름대로 본의 아니게 프리미엄 빠진 찐퉁제품 조금 저렴하게 구매가능 시발 ;;;
안그러면 오리지널 프리미엄 만드는 회사들도 망하게 생겼으니까
다들 신경 존나 씀. 지금 각국 중에 대중국 비중 안줄이려는 곳 없고 선진국들 중에 반덤핑 관세 안물리는 곳도 없음. 지난 30년간 세계화라는 환상은 중국의 성장세, 소비력에 맞물려 돌아갔던건데 슬슬 환상 깨지니까 이전의 보호무역으로 슬슬 돌아가는거. 제조업은 사양산업이라고 다 포기하던것도 슬슬 서비스산업 환상 깨지니까 여기저기서 제조업 살리려하는거고.
그쵸. 대륙의 실수라는 단어가 나온지도 벌써 한참전의 이야기니까요. 본문에서도 말했듯 오래전부터 느끼던 감정이에요! 만화라 단점만을 더 부각시킨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두려움에 대한 아야기라서요. - dc App
당연히 제조업 사양산업이라고 다 받아먹던 중국에겐 좋지 않게 되는거고. 지난 몇년간 중국 내 외국 직접 투자가 절벽타는 것도 같은 맥락. 지금은 이런 대중국 의존도 탈출이 시덥잖지만 이것도 만화랑 똑같음. 시간 지나도 계속 꾸준히 하면 어느새 큰차이 나는거. 중국도 그걸 알아서 정부지원금으로 치킨게임 계속 하는거고.
@보푸리 두려워하는게 맞긴해. 마지막 문장만 문제지. 차라리 마지막 문장 대신에 '어느순간 반의 모든 아이들이 식은땀을 흘리며 똑같이 찰흙을 만지기 시작했다. 더이상 구경만 하는 아이는 없었다' 라는 식으로 끝냈으면 나을듯.
전세계인들한테 벌레취급당하는게 그렇게 무섭노 한국에 살면서 한국인에 대한 열등감과 중국인 왕따에 대한 두려움을 허세로 포장해서 풀어내네 무섭다 정신승리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중국은 역사 내내 대부분 패권국이였고 백년국치 이후에 다시 원상복귀되는 느낌인듯
돈과 자유를 사랑하는 더 큰 형이있데...
그렇게 무서운 대륙이 왜 옆반 일찐이 한대치니까 쫌?
조센징은 왜 항상 남의 힘으로 으스대는걸까?
댓글이 촌철살인이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