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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오랜만에 그리네요.


중2병에 가정사한탄하고 ㅈㅎ,우울계생활 청산하고 나름 술담 다 끊고 정신과를갔는데 


뭔 실험을 받더니 또 자폐적 반사회적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썅!!!!


그냥 정신과 돈벌고 싶어서 과장하는 거같아요. 난 정상인데;;;;


최근에 다시 중학교를 가고 친구 무리 만나고 이제 급식도 먹고 성적도 오르다보니


어머니가 강제로 지역 영재원 시험을 신청해버려서 시사인줄 알았는데 수과네요.


합격했더니 집에서 갑자기 저를 무시 안하네요. 근데 난 인문계 가기 싫은데. 가라고 강요해서 무섭네요;


오랜만에 글올려서 뭔가 많이적었네요....; 죄송합니다. 새해복 마니마니마니마니 받으세요!!!!복복복복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