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상툰이라면서 부모탓박고 시작하는게 레전드다 제목이유도 재미없고 진짜 철들고 부모말 듣는게 어떰...진지하게 재능없어보임 그림은 평가안할게 얼마든지 성장할수 있는 부분이니까 근데 플롯이나 스토리구성은 쉽게 성장못하는데 솔직히 너무 별로임...진짜 그림은 그냥 취미로하고 부모님말듣고 건실하게 살아라 악플아니고 진짜 안타까워서 쓴글이다
카갤러2(175.115)2026-01-11 04:11:00
답글
ㄹㅇㅋㅋ
익명(222.109)2026-01-11 04:45:00
남탓하지마렴 진짜 그림잘그리고 재밌는 새끼는 회사다니면서 인스타툰 그려도 잘 나간단다
익명(222.109)2026-01-11 04:45:00
시도야 좋은거다만..
본인 일상속 재밋었던 에피소드 or 독자들이 흥미유발•공감할만 요소들을 잘 찝어 본인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것과
개인창작물이랍시고 자아심취해 무작정 자기이야기만 쏟아내는,일기장같은 방식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일상툰 즐겨보는 입장으로선 이 포인트를 제대로 집어내는 쪽이 더 좋을거 같음
카갤러3(61.37)2026-01-11 11:19:00
답글
이번화 같은 경우 중간중간 패러디같은(특정 독자들에게)친숙할 요소들 넣은 건 좋았던것 같음
아쉬운 점은 첫컷을 제외한 내내 본인이야기만 했는데 본인만의 방법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친밀도 없는,이 만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의 이목을 끌 정도로 재밌진 않음.
카갤러3(61.37)2026-01-11 11:40:00
답글
@카갤러3(61.37)
이런 점을 염려해서 다른 일상툰 같은 경우 우선 흥미유발•공감할 거리들을 제공하고 그 사이 사이 독자들에게 본인만의 방식을 어필해나가며 차차 친밀도를 쌓아가는 식으로 함
카갤러3(61.37)2026-01-11 11:44:00
답글
@카갤러3(61.37)
이런 과정이 있었기에 후엔 본인이야기만 해도 이미 친숙해진 독자들이 재밌어한다고 생각함.
일상툰 ㅈ으로 보이지만 의외로 까다로운 부분이 있음ㅋㅋ
카갤러3(61.37)2026-01-11 11:47:00
답글
@카갤러3(61.37)
포인트인 '만화를 이끌어가는 본인만의 방식' 즉 순수체급이 안따라주면 이만큼 광탈하기 쉬운 장르도 없음.
일단 킵고잉해 다음화 올릴때를 기대함
카갤러3(61.37)2026-01-11 11:51:00
카연갤 눈팅 11년차임
일상을 공유하면서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야 인기를 끌수 있는게 일상툰인데 시작부터 부모탓을 해버리면....;; 독자들이 거부감을 느끼면 느꼈지 재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 프롤로그는 바꾸는게 좋을꺼같음
그리고 XX화안에 끝나는 만화, XX일안에~~되는 만화 제목은 기간을 짧게 잡아야 의미가 있는 제목임. 프롤로그에서 던져준 내용이 XX라는 짧은 시일내 ~~처럼 바뀐다고? 라는걸 미리 두괄식으로 던져서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 스타일인데, 1200화라는 기간도 길어보이고 딱히 손이 가는 제목이 아님.. 차라리 마지막 장면이 아예 빠지는게 어떨까싶음 진짜 제목을 크게 고려안하고 지은 티가 나버림...
그냥 재미가 없어서 아닐까...
걍 일상툰이라면서 부모탓박고 시작하는게 레전드다 제목이유도 재미없고 진짜 철들고 부모말 듣는게 어떰...진지하게 재능없어보임 그림은 평가안할게 얼마든지 성장할수 있는 부분이니까 근데 플롯이나 스토리구성은 쉽게 성장못하는데 솔직히 너무 별로임...진짜 그림은 그냥 취미로하고 부모님말듣고 건실하게 살아라 악플아니고 진짜 안타까워서 쓴글이다
ㄹㅇㅋㅋ
남탓하지마렴 진짜 그림잘그리고 재밌는 새끼는 회사다니면서 인스타툰 그려도 잘 나간단다
시도야 좋은거다만.. 본인 일상속 재밋었던 에피소드 or 독자들이 흥미유발•공감할만 요소들을 잘 찝어 본인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것과 개인창작물이랍시고 자아심취해 무작정 자기이야기만 쏟아내는,일기장같은 방식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일상툰 즐겨보는 입장으로선 이 포인트를 제대로 집어내는 쪽이 더 좋을거 같음
이번화 같은 경우 중간중간 패러디같은(특정 독자들에게)친숙할 요소들 넣은 건 좋았던것 같음 아쉬운 점은 첫컷을 제외한 내내 본인이야기만 했는데 본인만의 방법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친밀도 없는,이 만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의 이목을 끌 정도로 재밌진 않음.
@카갤러3(61.37) 이런 점을 염려해서 다른 일상툰 같은 경우 우선 흥미유발•공감할 거리들을 제공하고 그 사이 사이 독자들에게 본인만의 방식을 어필해나가며 차차 친밀도를 쌓아가는 식으로 함
@카갤러3(61.37) 이런 과정이 있었기에 후엔 본인이야기만 해도 이미 친숙해진 독자들이 재밌어한다고 생각함. 일상툰 ㅈ으로 보이지만 의외로 까다로운 부분이 있음ㅋㅋ
@카갤러3(61.37) 포인트인 '만화를 이끌어가는 본인만의 방식' 즉 순수체급이 안따라주면 이만큼 광탈하기 쉬운 장르도 없음. 일단 킵고잉해 다음화 올릴때를 기대함
카연갤 눈팅 11년차임 일상을 공유하면서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야 인기를 끌수 있는게 일상툰인데 시작부터 부모탓을 해버리면....;; 독자들이 거부감을 느끼면 느꼈지 재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 프롤로그는 바꾸는게 좋을꺼같음 그리고 XX화안에 끝나는 만화, XX일안에~~되는 만화 제목은 기간을 짧게 잡아야 의미가 있는 제목임. 프롤로그에서 던져준 내용이 XX라는 짧은 시일내 ~~처럼 바뀐다고? 라는걸 미리 두괄식으로 던져서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 스타일인데, 1200화라는 기간도 길어보이고 딱히 손이 가는 제목이 아님.. 차라리 마지막 장면이 아예 빠지는게 어떨까싶음 진짜 제목을 크게 고려안하고 지은 티가 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