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례차례 죽어간다
해디†(drug3047)
2026-01-13 02:59:00
추천 42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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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위안부 낙태 에이스면 개추 ㅋㅋ
@ㅇㅇ(126.127) 1938년 국가총동원법 제정 징병 징용 위안부 소집 메모용
그거 숨쉴때마다 그러기 시작하면 진짜 사람 미침 3초마다 존나 불편함
카붕쿤도 늑연골염에 걸려보셨나요 지금 미쳐가는 중입니다
기묘하네요 이거
남자가 부츠? 늑연골염은 모르겠고 갈비뼈 패는건 금가기전에 멈춰라
한 사내의 민간요법이라 알아주시게나-
정확히는 부츠같이 길쭉하거나 넙죽이 두꺼운 신발입니다 넙적
의학지식는 왠만하면 의사말 믿읍시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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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도 저번주부터 왼쪽폐가 따끔따끔 하던데 그런건가? 크게 숨 들이마시면 더 아프고
며칠 지속되면 병원을 가는 걸로 하시죠 카붕
막컷ㅁㅊ
와 샌즈
나도 옛날에 명치부근에 전기 통하는것처럼 찌릿하고 가로줄이 지나간것처럼 아팠는데 늑연골염 맞는것같음
혹시 손가락뼈 소리 내듯 가슴뼈 뚜뚝 하시나요? 가슴뼈 소리 내는 버릇이 있는데 어쩌면 영향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문득 드네요
니가 너 자신을 통제 못하는 이유는 말 그래도 목적이 없기 때문임. A를 완수하기 위해 B를 해야한다는 목적이 없으면 너는 어떠한 죄책감도 없이 강박을 행할 거임
"나의 심장은 지금 여기서 맥동한다....!"
해디쟝아프지마ㅜㅜ
나도 군대가서 윗몸일으키기하다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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