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여러 사례 겪고나니 아프고 정신 온전치 못한채 오래 살바에 적당한 나이에 편안히 죽는게 복인거 같다는 생각든다...
빈유마니아mk3(islandboy707)2026-01-26 22:57:00
익명(assist1795)2026-01-26 23:08:00
모든곳의 끝은 요양원이다
우동사리추가(scope1317)2026-01-26 23:22:00
고생했다
손세(full2490)2026-01-27 00:22:00
답글
헬로팬도리(deibe)2026-01-27 00:23:00
패악질 부리는 노인 있었음?
익명(221.166)2026-01-27 01:49:00
답글
많았음 때리는 노인도 있었고
헬로팬도리(deibe)2026-01-27 23:42:00
그래서 너에게
올드맨슬레이어라는
중요한 직책을
준거엿잖아??뭐한거야 - dc App
익명(121.147)2026-01-27 04:51:00
안그래도 아픈새끼들 요양원에 처넣어서 트라우마 심어주노 ㅋㅋㅋㅋㅋ 좆같은 나라
익명(ideology0235)2026-01-27 06:05:00
의경할때 가끔 요양원 가서 봉사활동 했는데 진짜 ㅈ같았음 거기있는 공익들은 불쌍하게 느껴질정도로
카갤러3(118.44)2026-01-27 09:53:00
답글
난 요양원 갈래 군대 갈래하면 무조건 군대갈듯
익명(106.102)2026-01-27 10:39:00
확실히 생각이 많아지긴 하겠다... 세월이란 무섭구나
익명(118.235)2026-01-27 13:28:00
개인적으로 사람은 늙고 죽어가면서 점차 미쳐간다고 생각함
뇌와 신체의 한계 때문이라 이건 피할 수 없으니 우리는 지금이라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야함
닥터페퍼필리아(oppose4202)2026-01-27 15:54:00
답글
어쩔 수 없는게 맞다 생각함 나도...
헬로팬도리(deibe)2026-01-27 23:42:00
존엄을 잃어버린 인간의 말로...
힐주(jiyoon422)2026-01-27 17:03:00
사회복지사 실습으로 요양원 1달 있어봤는데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가끔씩 아버지... 아버지... 거리면서 울부짖는 할아버지 한분 계셨음. 그 분 점심시간에 내가 밥 떠먹여드렸는데 생각하면 마음 착잡해진다
하얀석탄(buster1)2026-01-27 20:10:00
다른 의미로의 최전선에서 고생하셨네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건강하고 여유가 있을 때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할 무언가를 남겨놓는다고 생각해요 가족이 되었든 유형의 물건이든 이야기든 뭐든 간에요. 분명 그분들도 비록 몸과 정신은 불편해졌을지 몰라도 무언가 남겼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헬로팬도리님도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최대한 많이 남기는 것에 마음을 두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해디†(drug3047)2026-01-27 23:03:00
답글
해디†(drug3047)2026-01-27 23:04:00
답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이 그나마 편해진거 같네요
헬로팬도리(deibe)2026-01-27 23:41:00
그래서 나는 치매가 진짜 현대사회에서 가장 힘든 질병이라고 생각함.. 암과 다르게 치매는 본인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까지 영향을 씨게 받는지라.. 착잡해지더라
고추털 직모야 곱슬이야?
곱슬입니다..
직모가 가능함?
@카갤러1(49.143) 머리털 직모인 사람은 고추털, 겨털도 직모래
념글 가야 하니 개추나 누르도록
@헬로팬도리 눌렀썩
@과테스트 고맙다 뭉탱아
삶과죽음의순환은계속된다
그니까 애를 낳지 말아야한다
벽에 똥칠하는 거 진짜 있었냐?
똥 갖고 노는건 진짜있음
@헬로팬도리 애미 ㅋㅋㅋㅋ 규모 얼마나 됨? 막 상가에 있는 그런 곳임?
@ㅇㅇ 그냥 좀 구석진 외곽에 있는 작은 요양원임 20명 안넘고
침대밑에 구석에 똥 지린건 본적있음
그런 부정적인 기억을 자꾸 떠올리는건 정신건강에 나빠요
알지만 꿈에서 나오는걸
사람은 죽어.
어릴땐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여러 사례 겪고나니 아프고 정신 온전치 못한채 오래 살바에 적당한 나이에 편안히 죽는게 복인거 같다는 생각든다...
모든곳의 끝은 요양원이다
고생했다
패악질 부리는 노인 있었음?
많았음 때리는 노인도 있었고
그래서 너에게 올드맨슬레이어라는 중요한 직책을 준거엿잖아??뭐한거야 - dc App
안그래도 아픈새끼들 요양원에 처넣어서 트라우마 심어주노 ㅋㅋㅋㅋㅋ 좆같은 나라
의경할때 가끔 요양원 가서 봉사활동 했는데 진짜 ㅈ같았음 거기있는 공익들은 불쌍하게 느껴질정도로
난 요양원 갈래 군대 갈래하면 무조건 군대갈듯
확실히 생각이 많아지긴 하겠다... 세월이란 무섭구나
개인적으로 사람은 늙고 죽어가면서 점차 미쳐간다고 생각함 뇌와 신체의 한계 때문이라 이건 피할 수 없으니 우리는 지금이라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야함
어쩔 수 없는게 맞다 생각함 나도...
존엄을 잃어버린 인간의 말로...
사회복지사 실습으로 요양원 1달 있어봤는데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가끔씩 아버지... 아버지... 거리면서 울부짖는 할아버지 한분 계셨음. 그 분 점심시간에 내가 밥 떠먹여드렸는데 생각하면 마음 착잡해진다
다른 의미로의 최전선에서 고생하셨네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건강하고 여유가 있을 때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할 무언가를 남겨놓는다고 생각해요 가족이 되었든 유형의 물건이든 이야기든 뭐든 간에요. 분명 그분들도 비록 몸과 정신은 불편해졌을지 몰라도 무언가 남겼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헬로팬도리님도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최대한 많이 남기는 것에 마음을 두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이 그나마 편해진거 같네요
그래서 나는 치매가 진짜 현대사회에서 가장 힘든 질병이라고 생각함.. 암과 다르게 치매는 본인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까지 영향을 씨게 받는지라.. 착잡해지더라
나도 요공이었는데 정신병이 절로생김 거기 있으면 그냥
요양원 생활 어떰? 나중에 부모님 요양원에 모실 의향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