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게무샤11화 [섬집아기]
프힛(stove1384)
2026-02-13 09:56:00
추천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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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악마년은 진짜가 죽든 가짜가 죽든 진짜가 불행하든 가짜가 불행하든 상관안하는 악마다. 엄마는 결국 가짜를 선택했구나. 가짜를 치어버린 순간 진짜가 살아났는데 결국 선택한것은... 이것이 바로 인간의 속은 알수없다는 결말이다. 이정도면 발탁되어야하지만 이야기 몆개는 더 이어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