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구원이 없다는 것은 구원받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 인간보다도 구원이 필요하다는 인지능력도 상실한 인간의 상태를 말하는 것임
앰년이 살자를 통해 해방,구원,정화,병의 치료를 되거나 받는게 아니고 고통을 견디다 못해 고통에 굴복하고 적응해버리길 선택한 인내를 가장한 타락의 길로 치닫아 점점 구차해지고 끝내는 자신이 잘못됐다는 사실, 여기서 벗어나야 한다는 사실도 망각한채 막연한 기억으로만 퇴색되다 종국에는 어떤 기억이었는지, 지가가 무슨 상황에 빠져있는지조차 기억도 이해도 파악도 못한채로 굴러 떨어지는 달동네 뒷편의 1m 골목길같은 길, 그 길끝의 지하실같은 길.
익명(125.179)2026-02-13 13:40:00
답글
나중엔 더위랑 추위를 구분못하는 자폐아처럼 스트레스로 뇌기능이 망가져 자기가 고통받고 있다는 것조차도 잘 감지를 못하고 때문에 뭐가 문제고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도 모르며 상황을 모면하려는 가짜웃음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말초적 쾌감, 고통에 자동반사적으로 받혀 오르는 악에만 차 살다가 20대 중반쯤 닥쳐 찾아온 남들보다 빠른 노화에 호르몬 떨어지자 드디어 뭔가 본능이 경고울리는 생명의 위기감을 느껴 흐느끼는 거임. 자기가 왜 우는지도 모른 채. 막연히 지금이 싫은데 이젠 방법이 없다는 사실만 문득 떠오르는. 그러다 그냥 영원히 그렇게 살다가 늙어 죽을걸 예지한 선역(주인공 남자)가 여자애를 연민하지만 인간이 인간을 구원한다는게 불가능해 단념하고 돌아서는 전개로 갑시다 ㄱㄱ
익명(125.179)2026-02-13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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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47)2026-02-13 1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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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성애자(preserve0022)2026-02-13 22:00:00
답글
먼가먼가임 심오해
익명(175.210)2026-02-14 04:30:00
저 남자새끼 얼마나 쓰레기일지 감도 안오네
어썸+(ausmp)2026-02-13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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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점에서 저 남자에게는 죄가 없고 짓지 않은 죄로 응징당할게 아니라 오히려 예찬받아야 할 선행을 베풀고 있음
익명(125.179)2026-02-13 2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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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기마요안티팬지옥둘기(narrow1463)2026-02-13 14:16:00
시연이한테 무슨일 생기면 알지
카갤러1(211.235)2026-02-13 15:31:00
답글
카갤러1(211.235)2026-02-13 15:31:00
시대가 달라져서 학교괴롭힘과 그것에 관련된 짓을하면 대가를 치르는 결말로 가야함 2000년도에는 있는 집이면 안걸리고 2010년도 박삼구 회장급 빽만 있으면 초등학생도 살아남았지만 이제는 2020년도에 학교괴롭힘을 하면 옆나라 일본도 그냥 안놔둡니다. 내가 왕따라는 3D 만화를 봤는데 그 만화는 학교괴롭힘을 하는 놈들을 죽어도 싸다라는 교훈을 보여주었습니다. 20여년전 밀양 같은 짓을 저지르면 무죄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순애물로밖에 안보이는데 여기서 가스라이팅 걸레 전개가 된다니
구원이 없는 전개로 갑시다
진정 구원이 없다는 것은 구원받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 인간보다도 구원이 필요하다는 인지능력도 상실한 인간의 상태를 말하는 것임 앰년이 살자를 통해 해방,구원,정화,병의 치료를 되거나 받는게 아니고 고통을 견디다 못해 고통에 굴복하고 적응해버리길 선택한 인내를 가장한 타락의 길로 치닫아 점점 구차해지고 끝내는 자신이 잘못됐다는 사실, 여기서 벗어나야 한다는 사실도 망각한채 막연한 기억으로만 퇴색되다 종국에는 어떤 기억이었는지, 지가가 무슨 상황에 빠져있는지조차 기억도 이해도 파악도 못한채로 굴러 떨어지는 달동네 뒷편의 1m 골목길같은 길, 그 길끝의 지하실같은 길.
나중엔 더위랑 추위를 구분못하는 자폐아처럼 스트레스로 뇌기능이 망가져 자기가 고통받고 있다는 것조차도 잘 감지를 못하고 때문에 뭐가 문제고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도 모르며 상황을 모면하려는 가짜웃음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말초적 쾌감, 고통에 자동반사적으로 받혀 오르는 악에만 차 살다가 20대 중반쯤 닥쳐 찾아온 남들보다 빠른 노화에 호르몬 떨어지자 드디어 뭔가 본능이 경고울리는 생명의 위기감을 느껴 흐느끼는 거임. 자기가 왜 우는지도 모른 채. 막연히 지금이 싫은데 이젠 방법이 없다는 사실만 문득 떠오르는. 그러다 그냥 영원히 그렇게 살다가 늙어 죽을걸 예지한 선역(주인공 남자)가 여자애를 연민하지만 인간이 인간을 구원한다는게 불가능해 단념하고 돌아서는 전개로 갑시다 ㄱㄱ
먼가먼가임 심오해
저 남자새끼 얼마나 쓰레기일지 감도 안오네
저 시점에서 저 남자에게는 죄가 없고 짓지 않은 죄로 응징당할게 아니라 오히려 예찬받아야 할 선행을 베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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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이한테 무슨일 생기면 알지
시대가 달라져서 학교괴롭힘과 그것에 관련된 짓을하면 대가를 치르는 결말로 가야함 2000년도에는 있는 집이면 안걸리고 2010년도 박삼구 회장급 빽만 있으면 초등학생도 살아남았지만 이제는 2020년도에 학교괴롭힘을 하면 옆나라 일본도 그냥 안놔둡니다. 내가 왕따라는 3D 만화를 봤는데 그 만화는 학교괴롭힘을 하는 놈들을 죽어도 싸다라는 교훈을 보여주었습니다. 20여년전 밀양 같은 짓을 저지르면 무죄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몇살임?
근데 시연이는 학폭보단 가정폭력 비중이 더 커요 ..! - dc App
그림체왤케꼴리지
허허허.. - dc App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 dc App
행복하게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