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지망생 입니다.

저에게는 두 가지 간절한 꿈이 있습니다. 하나는 웹툰 작가로 데뷔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 입니다.

한 번 뿐인 인생에서 이 두 가지 목표만큼은 꼭 이루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현실을 생각해서 지금이라도 기술을 배워야할지 아니면 계속 이길을 가도 괜찮을지 현실적인 조언과 웹툰 피드백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은 계속 웹툰 쪽으로 가고 싶기는 하지만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사실 지난번 이곳에서 피드백을 받았을 때, 뼈아픈 조언들에 속상해서 며칠간 아무것도 못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현실을 환상 없이 어느 정도 마주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뚜까 맞을 각오 하고 용기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계속 꿈을 꿔도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제 원고에 대한 피드백을 부탁 드립니다.

이번에 직행열차 판타지액션에서 떨어진 작품입니다.

https://comic.naver.com/challenge/list?titleId=849485

견인

실패한 인생 이경록. 한강 위에서 마지막 선택을 하려던 순간, 수상한 유전자 실험에 참여하게 된다. 그는 살아남는다. 하지만 그가 얻은 건 초능력이 아니라 인간을 버릴수록 강해지는 괴물의 본능이었다. 그리고 그를 이용하려는 여자, 윤가인.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comic.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