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사람들은 있겠지만
원본은 올 누드였음
백퍼 빠꾸 먹을거니까 빤스 브라자 입힌거임 ㅋ
솔직히 기대 안하긴 했어
지상최대 공모전이 있다는걸 제출 3주전에 알아서
꿈 꾼 내용 머리 비우고 대충 그렸던 만화였던걸
어떻게 해서든 한 주만에 30화분량으로 스토리 짜내서 시놉시스 작성하고
기존 흑백 작업물 채색하는데
마지막날 겨우 제출 완료함.
겨우 턱걸이로 제출은 했는데
어디 3류 만화 같은 스토리에
애매한 작화라
이건 되면 기적이다 싶었지
공모전을 너무 우습게 본듯
솔직히 말하면 앞으로 만화 더 안그릴거 같음
이제 아이디어가 없어 ㅋ
애초에 한동안 만화 접었다가
불현듯 떠오른 스토리가
오 괜찮은데 싶어서 그렸던 만화니까
또 새로운 스토리 떠오를 때 까진 그냥 잠수 탈 예정
공모전 합격한사람들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럼 안뇽
만화의 꿈은 끝나지 않아
낼 봐
아 이거 갤에 올라오지 않았나? 아이디어 참신해서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 꿈을 계속 꿔다오
기억난다 요거
계속 도전해줘
와 좋다~~~!
소재가 너무 좋다..
올라오면 계속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