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쥐 하녀들 3 또는 신성한 지성
움직이는 가금류
귀
수염
텍스쳐 실종
실패자
(근데 내 생각에 쟤는 실패자가 아닌 거 같아)
데이지가 이비터니티의 32번째 맵(Anagnorisis)을 탐험하다 정신이 나감.
"내보내줘" x16
(실화 기반임)
기이할 정도로 젤리로 구성된 설치류
"준비되면 버튼을 누르세요!!"
"확실한 거 맞습니까...?"
조언해주는 설치류
"뭐라고"
"흠"
"잘 짚었어."
"내 꼬리 따라와!"
"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꿀꺽"
"쉬는 거 잊지 마~"
"무엇이 날 여기까지 이끈 걸까..."
"뭐가 이 나무들을 죽였을지 생각해본적 있니?"
죽은 나무들 사이에서
설치(deploy 아님)류 사랑하는 사람들의 뇌는 저렇게 생겼군요
오래된 비밀입니다
쥐만화 그려오는 검다!
첫짤 진짜 마음에 든다... 옛날 금연 공익광고에서 비슷한거 있었었지 - dc App
의외로 금연 광고 같은 데에 싸이키델릭한 게 많은 거 같기도 하고
@곰파미 그 그런 어려운 말 몰라 난 그냥 쥐녀들이 저러는게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해서 한 말이야 - dc App
저 젤리쥐는 신나통에 빠진 쥐 시체짤생각난다
예술성 쥐긴다
어흐
개귀여워
뿔난쥐는 존재한다! 그래-맞아! - dc App
너의 부족한 믿음을 증거하는 단 2회밖에 안되는 긍정
저기 12짤부터는 사진 직접찍은거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