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소꿉친구가 음침해져있었다
익명(211.235)
2026-05-25 14:26:00
추천 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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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봤자
어떻게하긴 몰라서물어?
책임져야지
내 영혼이 신의 것, 목숨이 왕의 것, 명예는 나의 것인 역사는 17세기에 이미 지났다. 목숨도 이제 나의 것이고 운지는 죄없는 자가 날때부터 잃은적 없던 더 위대한 것이 손에 꼽을 주권이다. 감언이설과 물리력으로 애정을 빙자해 통제하고 지배하려 누군가가 시도한 이상 스스로를 사랑한다면 하얀 말풍선은 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