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올렸었는데 마지막 몇장을 추가해서 다시 올립니다
블랙홀 근처에서 은둔하며 옷을 짓는
재봉사 바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옷을 만들기 위한 짐승들을 잡아와주는
사냥꾼의 이야기입니다
작업과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실과 바늘이라는 오브제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운명의 세 여신 이라던가 아라크네 이야기라던가
다음에는 어떤 옷을 지어볼까요
이전에 올렸었는데 마지막 몇장을 추가해서 다시 올립니다
블랙홀 근처에서 은둔하며 옷을 짓는
재봉사 바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옷을 만들기 위한 짐승들을 잡아와주는
사냥꾼의 이야기입니다
작업과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실과 바늘이라는 오브제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운명의 세 여신 이라던가 아라크네 이야기라던가
다음에는 어떤 옷을 지어볼까요
오토요메가타리 아미르 상기시키는 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