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서 데려온 애 파양하래
익명(121.152)
2018-04-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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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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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터 가세요
병원도 안가보고 파양? 고양이는 니 우울하다고 갖고노는 도구가 아니니까 책임감이 없으면 키울 생각을 하지 마세요 - dc App
병원을 가야지 - dc App
샵연계병원 말고 다른병원으로 가고 .. 하 부모님 쫌 ... 고양이 파양하면 우울증 심해져서 죽을거같다그래라
어제부터 쓴글 읽는데 총체적 난국이네 부모는 반대하는데 무작정 샵에서 데려와놓고 스스로 병원보내줄 능력은 안되고? 여기 올려서 징징대면 애 상태가 좋아진대? 너 정말 무책임하다
아니면 샵 가서 말하고 연계병원이라도 소개해달라그래 병원비청구하고 애부터살려라 애죽겠다
애부터 살려 '병원부터 가
병원가라고 어제부터 갤러들이 그렇게 말했는데 한귀로 흘림 너도 힘빼지마라
병원부터 가자 혼자 병원 데려갈 수 잇자나 택시타고 언넝가자 도착하면 문열어있겠다
어그로아님?
어제 캠핑카 그친구야? 아이피가 다르긴한대...어그로이길바란다 진짜 - dc App
4개월동안 알아봤는데 샵에서 데려왔다고? 애가 온몸으로 아프다고 울부짖는데 너는 고작 한다는 게 떨어지기 싫다고 투정부리는거고? 너 책임감 진짜 없구나 동물 안키웠으면 좋겠다
미성년자에 우울증도 있다니까 판단력이 좀 미숙했을거라 생각해.. 어제 냥이 사진도 올렸던데 어그로는 아닐 거 같고 우선 냥이 목숨부터 살리자 어린친구야 .... 엄마아빠도 동의해서 데려온건데 이해하실거야. 병원부터 갔다가 모든건 그 다음이야. 애 잘못되면 그 죄책감까지 안고 니가 잘 살 수 있겠어? 최선을 다해보자 ...
부모님이 고양이에 호의적인 것도 아니고 니가 하도 졸라대서 돈주고 사오기는 했는데 부모님 입장에선 역시 냄새나고 털날리는거 싫어서 캠핑카에서 키우라고 한거 아냐? 전형적인 펫샵호갱님이네 그 고양이는 펫샵에서 평생 고생하고 주인 만나서 팔자 좀 펴나 싶더니 병원도 못데려가고 떼만 쓰는 어린애 때문에 죽게 생겼네
반려동물 허가제 적극 도입해야된다. 4개월동안 알아보긴 뭘 알아봐 그냥 어느 고양이가 예쁜가 사진이나 찾아봤겠지. 4개월을 허비한게 아니면 공장식으로 양육돼서 데려오자마자 시름시름 앓다 죽는 수많은 펫샵입양사례를 하나도 못 봤을 수가 없음. 우울증은 핑계가 못 된다 나도 6년째 약 먹는 중이니까. 징징대지말고 병원에나 데려가라.
그고양이 죽으면 니가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생명의 무게를 우습게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