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키우고 싶어서 4개월동안 알아보고, 엄마아빠 동의구하고 우울증 심해서 심리치료도 할 겸 샵에서 애옹이 데려왔어... 성묘인데 어제 너무 아픈거야 토하고 설사싸고.... 화장실도 안가려그러고 밥도 안먹고.... 엄마아빠한테 말해봤더니 무작정 샵 가서 환불받자는데 난 우리 애기랑 계속 있고 싶어 ㅠㅠ 샵 가서 병원비 청구하면 병원비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