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잡아다가 중성화했는데 수의사가 항체검사 한번 해보자는거야
근데 어차피 다시 잡아서 병원 델꼬갈수가 없는애라 접종도 못할텐데
수의사말빨에 깜빡 넘어가서 피검사하는김에 항체검사까지 해버렸어 짜증-_-
일단 집에 있긴있는데 너무 싸나운 애라 잡을수가 없어
이쁜짓도 하나도 안하는애라서 데리고 살기도 싫은데 내보내도 괜찮을까?ㅠㅠ
항체검사 괜히해서 넘 찝찝하다
30만원 넘게주고 중성화까지 했는데 병걸려 죽어버리면 어떡하냐
길냥이 잡아다가 중성화했는데 수의사가 항체검사 한번 해보자는거야
근데 어차피 다시 잡아서 병원 델꼬갈수가 없는애라 접종도 못할텐데
수의사말빨에 깜빡 넘어가서 피검사하는김에 항체검사까지 해버렸어 짜증-_-
일단 집에 있긴있는데 너무 싸나운 애라 잡을수가 없어
이쁜짓도 하나도 안하는애라서 데리고 살기도 싫은데 내보내도 괜찮을까?ㅠㅠ
항체검사 괜히해서 넘 찝찝하다
30만원 넘게주고 중성화까지 했는데 병걸려 죽어버리면 어떡하냐
중성화해서 길에 나간 고양이는 따돌림 당하고 영역싸움에서 밀려서 결국 죽게된대 그래서 티앤알이 말이많음... 한달 정도면 집에서도 적응할텐데
마음열면 꾹꾹이도하고 애교도많아져
ㄴ 그건 걱정 안해도 되는게 얘 에미냥,에미냥의 에미냥이랑 자매들도 잡아다 중성화 해논거라 여기서 같이 살고있어. 항상 맘마먹으러 같이오고 사이가 아주좋아
항체검사 5만인가 했을텐데 치킨 3마리 날렸다 생각해야지뭐 ㅋ 집에 꼬박꼬박 밥먹으러 오는거면 너무 걱정은 안해도 될듯 싶은데
아이고 밥만 잘줘도 별탈없을거야... 동네길냥이 챙겨주는 사람없이도 오년 넘게 살거있음
나이 더 먹으면서 항체 생기기도함
우리동네 보니까 범백돌면 성묘여도 1~2살 애들은 거의 죽고 오래산애들은 살더라
ㄴ 5만원 주고 검사했쪄ㅠㅠ 피검사 하는김에 해보자해서 해서 넘어가버렸네..다들 답변 고마워..팔랑귀라 쪼꼼 안심이 되는것같아..일단 투명고양이로 산다고하면 걍 있으라고하고 나간다고 난리치면 내보낼려고 생각중이야..굳이 내보내진 않을건데 나간다고 발광하면 내보내야지 어쩔수가 없다
ㄴ범백 무서운데 오또카지..다시 걱정되네
범백은 어렸을때 걸렸으면 그냥 흐지부지 지나가는 애들이있어 그럼 항체가 생기는..이건 흔치않은 경우고 성묘들은 범백이 와도 밥 잘먹고 하면 치사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으니까 걱정말엉 무서운건 집냥이도 그렇고 복막염이지
냥이네 대가족을 이루고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