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부터 어떤 못생긴 점박아년이 나한테 계속 밥을준다... 니년 아니어도 밥주는사람 안그래도 많은데 말이지

시팔 밥도 좆같이 맛대가리없는거 주면서 말이야... 근데 이 씹할년이 지가 내 엄마랑다 썅년이 내가 그정도로 동족구분도 못할줄아니?

시발련... 오늘도 기어이 쳐 왔다 ... 그 특유의 좆같은 얼굴과 못생긴표정... 나를 재수없는 눈깔로 바라본다... 구역질이 나온다...

나는 하악질을 하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계심을 드러낸다 그 썅년... 나에게 오히려 더 관심을 줄 뿐이다

재수없다 이제 좀 꺼져줬으면 좋겠다... 불쌍해서 한번 대구리좀 비벼줬더니 시발련이 내가 지 친군줄안다 미친년이...

이 씨발련 어떻게 하면 내눈앞에서 사라질까? 손모가지 진심으로 물면 정신차리고 꺼져줄까?

이 못생긴년때문에 난 오늘도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 

원래 맛있는 밥과 간식으로 내 배를 채워주던 이쁜언니야가 있었는데 

이 십할년이 개입하고 나서 그 이쁜언니가 안온다 씨발... 널 언젠간 죽일거야 (하악....)

난 오늘도 캣맘이라고 하는 못생긴 점박아 아줌년때문에 시각적 정신적 고통을 받는다... 하악질도 이제 지친다... 시팔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