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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일러를 쌔가빠지게 돌리고 이쏘..
엄마는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이쏘
아..하루종일 자고 이쏘..
잠꼬대하면 엄마가 키득키득 거리오..
엄마를 방법하고 싶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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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전의 사진이라오..
많이 커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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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의 사진이요..지금이랑 많이 다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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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엽기....고의요? 아님 실수요?
세상에... 냥이가 빨리 낫길 바래요....ㅠ.ㅠ
컥 던지다니......ㅡㅡ 뜬금없이 한마디 고양이는 7층보단 10층에서 떨어져야 더안전하답니다... 그건말이죠 자기가 덜어지지않는이상 남이던지거나 떨어트렸을경우 자기가 떨어지는걸 느낄때까지의 시간이 8층에서 떨어지는 속도와 같거덩여 그래서 그렇답니다 ^^
나도 반바지 차림에 늘어져 자고 싶소. 나의 일요일을 돌려주시오.
엽기....라니...머가 엽기라고 말씀하시는 지 이해를 못하게쏘..
타로 떨어진걸 알았을때...달려가 보아쏘..사람들이 찾고 있어쏘..울면서 찾아서 안아쏘...뒷다리를 움직이지 안쏘...척추가 부러진줄아라쏘..다행히...뒷다리가 부러진듯 하오....정말 다행이오.... 죽을뻔 해쏘..지금도 눈물 날려고 하오..
귀차니즘으로 뒤부분은 나중에 읽었내요. 어여 건강하게 무사히 퇴원하길 바라오.
피피햏자님이 밉소..T^T 나는 열씨미 써쏘..다시 일어 주시오...안그럼 방법할지도 모르오...방법의 진정한 햏자 푸키냥이 나갈지도 모르오..
대체 왜 그런 일이 일어난게요? 미우면 그냥 밉다고 해도 알아듣소.... 냥이가 무사하길 바라오......냥이네 같은데 이런 글 올리면 방법당하오.......
아버지가 그러신것같소만..너무했다는 마음이 들고 있소..그래도 생명인데.. 아무튼 잘 보살펴주시오..언능 낫길 바라겠소
아버지가 화가난 일이 있어쏘...원래 아부지를 싫어했지만..이젠 꼴도보기 실쏘..그래서 대구에서 서울로 와쏘.. 냥이네에 울면서 글 올려쏘..... 내 잘못도 아니어쏘... 아부지가 술먹고 들어와서 한 짓이요... 아직도 눈물나고 심장떨리오....정말..정말 슬펐어요..(하오.하쏘체는 너무 시러요..)
다 읽었소. 위에 리플 달 시점에 이미 다 읽었소. 두번 읽었소. 문장을 외우란 소리만 제발하지마시오.
차지우병원에 가시면 꼭 한번씩 야옹~ 거려 주세요..타로가 힘나게..으쌰으쌰..내일 보러 간답...으헤헤~
잠시 산책을 갔다 오겠소. 충무로가 근처이니 강쥐 냥이들도 보고 오겠소. 몸은 추워도 맘은 따뜻해지는 산책이 될 것이오. 30분 후 봅시다.
그럼 오늘은 서울에 있는것이오? 가출하셨소? 어린듯한 느낌이 오는데..
음...이곳에 어울리지않는 캠이라니...냥이는 정말 귀엽구료~
냥이네에서 타로 얘기 읽었었어요.. 빨리 낫기를.... 토닥토닥...
우웅~~~ 몸의 상처도 상처지만 마음의 상처도 문제일텐데... 타로가 얼른 잊고 다시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면 좋겠네요. 힘내, 타로!!
본좌도 냥이네서 읽었소... 어쩌면 어쩌면..오늘 차샘네 갈지도 모르는데..가게 되면 아는척 해주겠소.. 귀차니즘에 또 빠졌다오..ㅡㅡ; 집에 꼬꼬가 여전히 잘 안먹음 차샘네 갈 계획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