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그 방법이후.. 셜록이가 나만 쫓아다닌다오. 귀찮아 죽겠소..아햏~~ 자랑질이라고 생각하는 햏자도 있겠지만.. 화잘실에도 따라와서 발위에서 누워있는다오.. 그리고 왓순이랑 무슨내기를 했는지 부비부비한번이라도 더 받으려고 둘다 안달이오. 아햏... 내몸은 하나란 말이닷..ㅜㅜ.. 셜록이 사진을 찍으니..또 냥냥..거리면서 다리에 부비부비하고..날 쳐다보았소. 오늘보니 살이 더 찐것같소. 밥은 더 안주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소. 겨울이 되서그런가. 아무튼 하루가 다르게 살이찐다오.. 왓순이는 계속 말라가는데..지금도 팔에 부비부비하고 있소. 덕분에 털이 더 많이 날려서 재채기때문에 죽겠소. 아햏... 이제 저녁때 먹을 콘프로스트에 넣을...우유를 사러가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