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2학년땐가 자동차 바퀴안에 새끼고양이들 있길래 구해줬던 적이있음.근데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고양이들 배고플까봐 급하게 우유를 맥인적이 있는데고양이가 설사랑 우유를 토해내고 괴로워 하다가 결국엔 죽음그때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고양이 묻어둔 기억이있다.아무리 어린시절 이라지만 존나 후회되고 죄책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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