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시골에있는 외할머니가 새끼고양이 버림당한거 데려옴

그래서 외할머니집에서 키우는데 너무 새끼라 환경이 안됨

그래서 도시에있는 우리집 실내에서

좀 클때까지 약 1달정도 키우고

다시 시골로 돌려보냄

외할머니집 마당에서 6년정도 키웠는데

그사이애 애가 새끼낳고 새끼가 또 새끼낳고..

막 퍼져서 지금은 시골동네에 한 생태계를 형성하고

집나가서 다른지역에 정착하는애들도있고

물론 죽는애들도있고..

지금은 손자세대 6마리가 외할머니집 마당에있음 ㅎㅎ

새끼한마리 키웠더니 존나 많이 불어나는게 개신기..

역시 동물은 자유롭게 키워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