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못할짓아니냐?

사람도 늙어서 힘없어지고 늙었다 싶으면 삶을 놔버리고 싶기도 하고 스스로 편하게 가게 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러잖아

사람도 그런데 동물이라고 안그러겟냐? 늙어서 힘없으면 걷지도 뛰지도 못하고 그저 자빠져잇기만 할텐데

특히 고양이는 자기 약해진모습 지 주인한테 절대 보여주기 싫어한다며? 

다 늙어빠져서 골골대는거 자기 식구한테 보여주고싶겟냐? 그 자존심강한새끼가?

전현무네 강아지 보니까 꼴이 말이 아니던데 차라리 편히 가게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싶은데?

물론 그것도 동물이 어느정도 가고싶다는 시그널을 줬을때 얘기지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안락사하거나 죽이자는게 아니라 갈때 되면 편하게 가게 해주는거도 방법이다 하는거임

다 인간욕심이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