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제3자나 정상인의 시각하고는 다른거같던데?

정상인이 뚱뚱한걸 애묘인(?)들은 통통하다고 하는거 같고 정상인이 정상체중이라고 하는걸 말랐다고 하는거 같던데 맞냐?

뚠냥이다 뭐다하면서 동물은 살찐게 좋다고들 하던데

좀 비만이랑 통통한거랑 구분을 못하는거 같더라;

마른거랑 정상체중도 구분못하는거 같고; 도대체 얼마나 살쪄야 만족한다는거야;;

특히 유투브충들 거짓선전하는거 보면 답 나오느데 '엄청 마른 길냥이 구조했어요 ㅜ ' '삐쩍마른 고양이 안타까워요 ㅜㅜㅜㅜ'

이지랄들 떠는거 보면 죄다 정상체중이거나 약간 마른정도임; 

존나 살 디륵디륵 쪄야 건강하다는건 무슨 북한 고난의행군식 논리도 아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