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카페 가보면
맘충이 장악함..
그다음 업자
그다음 직장인 순으로
맘충 : 공공장소에 자기애기만꺼내며 자기가 옳다고 자기신념에데한 인정을 받기 or 인정안하면싸우기
고양이카페업자 : 가정분양/일반인인척/농장과는다른 친환경유기농(?)을 외치며 철면피로 주기적으로 떳떳하지않게 장사하는사람.
직장인 : 직장다니며 키우는 주로 희노애락+질문 많이 올리며 주로 초창기에 글이많고 어느정도 키우기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점점 글이 적어짐.
처음엔 귀엽다 사랑스럽다지만 키우면서 점점 다른일에 관심을 두는걸까.. 키우며 익숙해졌을때의 정서는 정말 예측불가인듯
ㅋㅋㅋㅋㅋㅅㅂ 이거 진짜인듯ㅋㅋ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캣맘이 나쁘다는건 절대이니다. 다만 캣맘은 자기일하는게 나쁘지않은건 아는데 남들에게 강요만 하지마라 제발.. 자기 신념을 인정받고 하려는 행동도 하지마라 글도 적당히 올려라. 카페보면 죄다 캣맘에 유기묘사랑이고 그러다 맘충으로 돌변하는 몰상식 사람들이 많다
냥이랑 놀 수 있는 그런 카페 말하는건줄 알았는데 인터넷 카페였네 ㅋㅋ
익숙해지면 커뮤보다 그냥 주변사람들이랑 혼자 즐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