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햏햏...곤냥마샤...아햏햏...-_-?
마샤부인(218.235)
2002-10-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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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상상이;;가오;; 두번째 사진 아햏햏하오.
옷.... 저기 피아노집 아가 우리 +_+ 파이랑 너무 똑같소 -ㅅ- 어찌 저 6:4 깻잎 머리까지 똑같은 것이오 신기하오 -ㅅ-;;;;
마샤가 무슨뜻이이오?
http://shop.daum.net/jsp/util/DaumGoURL.jsp?SHOP_URL=/html/event/2002/FrontEventPage724.html&CLICKID=DSI_02_09
마샤 사진은 마치 피아노집 낭만고냥이한테 홀딱 반한 것 만 같은 표정이구랴. 흐흐흐~ 피아노가게 고양이라.. ^^ 친정가서 냉큼 찾아오시오~;
마샤스타일 섹시정장이라.........-_-;;;;;;; 죄송하구랴...제가 맥주한병 먹고 좀 취햇구랴~~
냥이가 피아누에 발톱을 갈지않을지 심히 염려되오!
참, 지가 담달에 부산에 가는데....그래서 콘도예약 했슴다...부산은...... 영화제와 너무 잘 어울리는 도시지요...... 아......정말 회사 다 때려치고 영화제 내내 부산에 있고 싶어라~~ 랄라라~~ 지가 오비라거를 마셨거든요...크래미 안주 삼아...애덜이 크래미를 너무 좋아해서 안주였는데 다 주고 ..술만 마셨더니..........커흑....
나는 마샤가 아파서 사진을 못올리나 했소..아픈건 아니오?? 움냐냐냐냐...
아흐.......울집애덜(피터 테리 이봐)가 크래미 먹고 환장했소! 이밤에 뛰어다니고 난리요!
conell님 진짜 취하셨구랴!!! 마샤스타일이 아니라 미샤스타일이 아니오...ㅋㅋ 재미있소..마샤는 아무뜻도 없이 키우던 러샤사람이 지어놓은 이름이오..본좌는 억지로 화성(mars)과 연관시키려 하고 있소만...^^
우옷..홈즈님 오랫만이오..마샤는 아픈가보오..이젠 피똥이 아니라 설사요..아무래도 조만간 병원에 가야할듯 싶소..그런데 지금 전염병이 돈다니..병원가기가 두렵소..보고 특별한 이상이 있는게 아니면 병원은 안가고 싶소..되려 병원서 병이 옮아올것 같은 찝찝한 기분이 든단말이오..
마샤 눈 나오겠다-.-;;;;
헉!! 미샤였군요! 이런 술 다 깨는구랴! 이게 먼 챙피랴~~
마스...라 함은 예전 세일러문에서 지가 젤 좋아햇던 캐릭터지요...갑자기 생각하려니 이름이...ㅡ.ㅡ 술기운이오..암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겟다!!!\'
마샤엄마의 정체는 무엇이오? 어떤때는 마샤부인이고, 어떤때는 마샤마누라...
전염병요? 앗, 우리 애들도 조심해야겠다!
내 생각엔 장염같소..지금이라도 병원가면 떵검사하고 주사한방맞고.약줄것이오..장염엔 주사가 와따요..24시간하는곳이 있으면 언능가시오 시간을 지체하다간 장의 조직이 떨어져나오는 사태가 발생하오..
난 오늘 회사에서 포켓몬스터를 보았소..오랫만에 보는 나옹이와..아보크..강챙이가 어찌나 멋지던지..(먼소리???) 마샤아빠가 마샤애비란 가명을 또 쓰길래..나도 마샤부인..마샤애인..마샤마누라..마샤엄마..를 쓰기로 했다오..-_-
그런데 2번째 사진 마샤입밑의 압정을 언듯보니 마샤가 침흘리는것처럼 보이오..ㅡㅡ;;..병원가서 마샤엄마가 꼭 안고있다가 진찰만 후딱받고 나오면 전염병을 너무 걱정하지않아도 되오..
캣타워 사고 싶어 미치것소..지금 울집 캣타워는 똥자국에 스크래쳐끈은 다 풀어지고..피사의 사탑처럼 옆으로 기울었소..팻메이트에서 나온 캣타워 쓰는분 후기좀 쌔워주시지...(장염으로 예전에 치료받은적이 있는데..지사제와 먹는 약 조금 주던데..나도 비오비타를 먹일까 싶소..용량은 수의사와 상의해야 하는것이오?)
약사와 상의해도 되오 -ㅅ-;
수의사는 먹이지말라고할지도 모르겠소..사람이 먹느것이니..나는 거기있는 스픈의 3분의 2를 약간 물에 타서 주사로 맥인다오.. 내가가는 병원에선 주사를 놔주오..빵..한방놔주오..그러면 많이 괜찮소.
우리 오라비가 약사인데 -ㅅ-;; 토끼 몇그램 약 먹이는지도 말해주더이다;;
인제 자야겠소..얼른 자고 6시에 일어나서 마샤아빠 밥차려줘야하오..차 사놓고 타진 못하고 연수쌔우고 있다오..-_- 비오비타 용량은 파이엄마에게 부탁을~ㅎㅎ 그럼 모두 얼렁 자시오..
ㅜ_ㅜ 울오라비 군대 가있소 -ㅅ-;;;;; 걍 약국가서;; 아가가 몇킬론데 얼마씩 먹이면 되오? 하고 물어보시오
나도 캣타워 사고싶어 죽겠소. 요즘 집앞 공사장 앞에 지날때마다 거기 있는 판자들이랑 나무들 보면서 저걸 훔쳐서 캣타워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오.
우리집에 고냥인 아즉 없으나 이대로 산다면 캣타워가 필요없을것이오;;잡동사니가 방안가득 널려있다오-ㅅ-
저희 아가들 설사할때 미야리산 아이지 약국에서 사서 1/3정도 사료나 따뜻한 물에 타서 하루에 세번정도 주니까 금방 나았어요.많이 심한거 아니면 괜찮아 질거예요.이뿐 마샤야 언넝 낫거라~~
미치겄소... 웃느라.... 잘생긴 마샤는 왜 맨날 이런 표정이란 말이오. 마샤는 아햏햏의 진정한 마스코트요
언제나 재미있는 표정의 마샤... -ㅅ- 저 사진.. 계속 보게 되오.. -0-
기여서 주께소 깨무러 줘도 되오?
우리집 캣타워가 펫메이드꺼라오 비싸지만... 진짜 쓸만하오 애들도 무지좋아하고 카펫이 애들의 스크레치 방법으로 너덜하지만 높이가 183cm 짜리가 통자 플라스틱이라서 튼튼하오 그러나 우리집 엘레비터 없는데 4층까지 옮기느라 죽을뻔했소 ㅡ_ㅡ;; 다른 캣타워에 비해서 자릴를 덜차지한다는것이 장점이오 그래도 보기보다 꽤 차치하오 ㅎㅎㅎ 지금 다른사이트서 31만원이던데 허허허 아 그리고 길냥이 천수를 첨에 배가 넘넘 빵빵하여서 늘푸른서 처방으로 비오비타를 먹이고있소 효과 좋소 떵냄새도 덜해지고 배에 가스도 많이 꺼졌소 비오비타 용법은 1살미만이 한스푼이라도 되어서 천수가 5kg가 넘어서 한스푼먹인다오
엇..팻메이트 캣타워 쓰는 분이 있구나~마샤아빠가 자리차지 많이 하고 마샤혼자 쓰기에 너무 크다는데...어떻소? 혼자쓰긴 버겁소? 아이들은 잘 사용하오??? 자세한 장단점 좀 쌔워주시오..후기보고 구입할지 말지 결정할것이니..
마샤사진.. 압정을 침흘리는건지 알고 모니터를 쓱~~ 닦았다오 -ㅅ-;
하하..나도 저 미샤스타일 정장을 볼때마다 항상 마샤로 보였소.역시 나랑 같은 사람이 잇었소.기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