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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하
애기들 근황 가져왔다
거의 딱 3주쯤 됐는데, 매번 퍼자서 눈뜬 사진이 거의 없다
어머니는 새끼들 보고 코에 점있다고 못생겼다고 하시는중.
엄마냥은 한적한 자재 창고로 보금자리를 옮겼음. 여름이라 추울 걱정은 없고, 주 창고는 아니라 사람이 돌아다닐 걱정이 없어. 길고양이 출신이라 그런가 아직 엄마냥도 야생성이 강하고.
그런데 하루 사람들 되게 많이 왔다갔다 한 적이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애기들을 높은 자재 위로 옮겼다가 새끼 한마리가 자재 사이로 빠졌대
새끼냥 삑삑대고 엄마냥 어쩔줄 몰라하는걸 동생이 자재들 치워서 구했더니, 그 일 때문인지 동생을 제일 잘 따른다고 하드라
색깔은 엄마냥이 얼룩, 새끼냥은 얼룩2, 삼색2, 고등어1
이게 유일하게 눈 뜬 사진
죄다 초첨이 흐려서 동생놈 사진 못찍는다고 타박했음
막짤은 엄마냥한테 밥 뺏긴 바우
글 2개 써졌네 ㅠ 하나 지웠음
아가들 넘나커엽고 댕댕이는 쫌 짠한데? ㅋㅋ 엄마냥이도 얼굴 볼수이쓰먼 좋겠다
진짜 코에 점 있네..커엽 - dc App
커협 ㅠㅠㅠㅠ
애들 귀여워 구경하는 댕댕이도 ㅋ - dc App
아 커엽다!
동생님 너무 토순토순하신거 아닌감??냥이랑 멍이랑 다 흔들림ㅋㅋㅋㅋㅋㅋ
아가들 토실토실하다 ㅋㅋㅋ 막짤 댕댕이도 귀여워 ㅋㅋㅋ
애기들 넘 이쁘다 ㅠㅠ 3짤 애기 표정 심장포캥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