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는 길냥이가 갑자기 수염이 한가닥도 없이 다 사라졌던데 이거 머임?
동료고양이들이 뽑아놓기도 한다던데 저렇게 다 뽑을수가 있음?
뭔가 깔끔하게 다 뽑혀있던데 사람이 인위적으로 자른거 같기도 하고 ㅜ
수염이 없어서인지 애가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더라 ㄷㄷ
옆집사는 길냥이가 갑자기 수염이 한가닥도 없이 다 사라졌던데 이거 머임?
동료고양이들이 뽑아놓기도 한다던데 저렇게 다 뽑을수가 있음?
뭔가 깔끔하게 다 뽑혀있던데 사람이 인위적으로 자른거 같기도 하고 ㅜ
수염이 없어서인지 애가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더라 ㄷㄷ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