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랜선집사 탈출이라고 글 올렸던 눈팅러인데
벌써 6월이 다 돼서 드디어 2주 후면 둘 중 한 마리 데리고 온다!!!
캣타워도 만들어놨고
화장실, 모래 등등 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하나하나 담는 중이라옹.
냥용품 쇼핑하는 거 냥꿀잼 흑흑 T^T
이제 습식사료만 주문하면 일단 야옹쟝 맞을 준비는 대충 다 된 것 같은데 궁금한게 있어서 냥갤에 좀 물어보려고.
왜 우리는 같은 음식만 계속 먹으면 질리잖아
고양이들도 그럼?
아니면 걍 맛있는 거 주면 계속 좋아하면서 먹을까?
예전에 키웠던 고양이는 무던한 성격이라 계속 똑같은 걸 줘도, 여러 번 사료를 바꿔도 군말않고 맛있게 먹어줬는데...
여러 맛 섞여있는 패키지로 사서 번갈아주면서 줄지, 그냥 몇 개 시험삼아 줘 보고 좋아하는 걸로 계속 줄지 모르겠다옹
사진 재탕이라 미안
야옹쟝 데리고 오면 스무장 채워서 올릴게
축하축하 난 질릴것 같아서 한포대씩 갈아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