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갈때마다 보게 되는 가엾은냥이ㅠㅠ조그만 애기때부터 계속 몇달을 그 자리에서 잠만자는 ㅠㅠ 누가 데려갔겠지 하고 가보면 아직도 있네 이제 제법 커져서 애기도 아니게 보이고..
그 유리통 안이 얼마나 갑갑할까
마트 불다 꺼진 새벽에는 안무서울까
여름엔 덥지 않을까 아 너무 신경 쓰여 웅크리고 있던 모습이 계속 아른거린다
바로 여기 길 건너편 마트에서 오늘도 혼자 자고있을 아기냥이
제발 좋은 집사 만나서 얼른 그곳을 떠나길 기도한다
그 유리통 안이 얼마나 갑갑할까
마트 불다 꺼진 새벽에는 안무서울까
여름엔 덥지 않을까 아 너무 신경 쓰여 웅크리고 있던 모습이 계속 아른거린다
바로 여기 길 건너편 마트에서 오늘도 혼자 자고있을 아기냥이
제발 좋은 집사 만나서 얼른 그곳을 떠나길 기도한다
그럼 니가데려오든지 시발아 랜선참견이 또
ㅠㅜ 마트 안 동물코너랑 반려견 보관소도 너무 싫음...사람 많이 다니는 길에 유리로 되 있어서 안정감도 없고...지나가는 사람들이 막 여기 개 있다고 소리치고. 진짜 당황스럽고 불안한 표정으로 있음. 데려오지 말지... - dc App
ㄴㄴ아니 세상사가 저런것을 현실을 말하는데 시발이 왜나오냐고 시발 세상사가 시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