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꿍이 집사야 일어나 집사 잠을 깨우러 들어와 머리맡에서 골골~주말엔 꿍밍깡쏭 넷 데리고 동물병원에레볼루션 맞고 옴마트 안 병원이라 카트이용저번보다 카트가 리뉴얼되서 작아졋군겨우겨우 낑겨넣음차에선 깡이는 또 꺼내주고 드라이브 즐기시고집에와선 츄르 찹찹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 꿍밍깡쏭♥
몸무게 보니 그리 찐거 같진 않은데
꿍이가 젤 가볍넹
오랫만에 보네 여전히 귀여워 인형외모 - dc App
아니 이럭케 예쁜 야옹이가 있다니. 나 랜서니 꿍이에게 반한거 같어
어우 넷 한꺼번에 병원 집사 수고했다 꿍밍깡송 모두 건강하자
꿍이 표정은 한결같다. 귀여웡
표정 심드렁하면서 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