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너무 싸워서 하나 내 무릎에다 올렸는데
다리에 냥냥펀치 날리면서 소리도 제대로 안나는
하악질하는데 그동안 밥주고 놀아주고 병원데려가고
그런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넘모 섭섭하다...
앞으론 안 만지고 눈으로만 봐야지...
그래 만진 내가 죄인이지 죄인이야...
해준거 생각하지 말라는데 그래도 섭섭해...
네가 어떻게 나한테... 와... 서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