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그럴 의도는 아니였고
이즈칸 먹이다 오리젠으로 바꾸는데
단 번에 안 바꾸고 쫌씩 섞어서 바꿔야 한데서 시작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육류 위주의 이즈칸이랑 생선 위주의 6피쉬랑 섞으면 성분이 더 다양해져서 좋지 않을까는 것과
오리젠이 고 담백이라 설사 할 수도 있다해서
그렇게 하고 있음.
근데 이즈칸이 거의 안남아서
이걸 계속할까 그냥 오리젠으로 다 바꿀까 고민됨
우리앤 입이 짧아 사료 많이 안 먹어
그래서 오리젠도 그다지 부담스럽지는 않아서 비용때문은 아니고..
주기적으로 단백질원 바꿔주는게 좋다 들었음. 그치만 사료 섞어먹이는건 비추천. 먹고 탈났을때 어떤 사료때매 문젠지 바로 모르니 - dc App
ㄴ 오호.. 그럴 수 있겠네.
섞여 먹이는 것 보다 주기적으로 바꿔주는게 좋음. 알러지 터지면 알러지원 찾기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