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무늬라서 넘 힘들다.솔직히 할머니에게 신경쓰느라찐이를 동엽신처럼 눈이 몰리게 ㅠㅠ사람과 고양이 수체화는 두번째라 어설프게 콘테그림도 몇번 안그려본지 많이 어설프네요.사람과 고양이가 행복해하는 세상을 꿈꾸며 그리고있어요. 그리고 멍뭉이도 마찬가지고요^^
모델 분위기랑 수채화랑 너무 잘 어울림ㅠㅠㅠㅠㅠ
할무이 담엔 꽃그림 브라우스 입으시길..ㅋ
ㄴ 헐~ 전 심플하니 단색티를 입기를 바랍니다. 그리기 싶게요. 재개발로 동네를 떠나야 한다는데 재개발이 뭔지 ㅠㅠ
오호 금소니 ㅊㅊ
진짜 멋지다
우와 금손이다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