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틈날때마다 10cc씩 강제급수하는데, 어느 양 지나치면 입에 갖다 흘려도 꿀떡을 안하고 걍 목구멍 딱 닫아버린다...
이게 지금 잘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다행이라면 다행인건 가끔이나마 지 의지로 물 먹긴하고 오늘 온 벤토모래를 반긴 눈치였단거?
방광염 사실 흔하디 흔한건데 이게 나한테 닥치니 왤케 안절부절 힘드냐..
이게 지금 잘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다행이라면 다행인건 가끔이나마 지 의지로 물 먹긴하고 오늘 온 벤토모래를 반긴 눈치였단거?
방광염 사실 흔하디 흔한건데 이게 나한테 닥치니 왤케 안절부절 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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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물 먹는거 부터가 다행!! 수니 물 잘 마시고 감자 많이많이 만들어서 집사 고생좀 시키자~~
이쁜수니 물많이먹고 건강해져서 언니야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나두 이뿐뽀수니 오래보고싶다 - dc App
물 마시면 츄르 주는 훈련해보세요 ㅋㅋ
울애도 화장실 1분마다 들락거리는데 오줌은 못싸는 방광염 그자체였는데 5달째 하루1캔 주식캔 + 물타주기 + 간식으로 불린캣만두 + 정수기 + 물그릇 여러개 + 시스테이드 관리해주니까 요즘 시원하게 잘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