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풀어놓고 키우는 고양이인데


얼마전에 산에 사는 삵만한 고양이랑 짝짓기해서 새끼 낳았어요


근데 그 전에는 그냥 배고프면 야옹야옹~ 심심하면 야옹야옹~ 이러면


나가서 밥주고 놀아주면 더 안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자꾸 부모 잃은 것 처럼 구슬프게 울어요


왜 이런건가요?


새끼는 좀있으면 젖 뗄만큼 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