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대 흔들면 둘째가 죽어라 쫒아오고

첫째는 아련하게 바라보기만함 ㅠㅠㅠ

원룸에서 키우는거라 따로 놀아줄수도 없고...

둘째가 지쳐 떨어질때까지 놀아주려해도 워낙 팔팔한애라

나보다 절대 먼저 안지쳐...

우리 첫째 어떡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