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키웠다고 하니까 조심스러운데 (내 경력은 더 짧음), 저도 처음엔 내가 모르는 행동이나 상태에 대해서 괜찮은 건가라는 의문과 고민을 했었어요 그런데 수의사도 오진하는 마당에 여기서는 더더욱 정답을 찾을 수 없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병원을 가느냐 마느냐는 집사의 판단이고 병원에서도 증상이나 촉진만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죠 의견을 묻는다면 괜찮을 겁니다 라고 쓰겠습니다 고양이는 워낙 구토를 잘 한다고 알려져 있고 색깔이 사료색인 듯 하니 과식이나 이물질 헤어볼 등이겠네요 밤을 새서 괜히 주절 거려보았습니다
2년 키웠다고 하니까 조심스러운데 (내 경력은 더 짧음), 저도 처음엔 내가 모르는 행동이나 상태에 대해서 괜찮은 건가라는 의문과 고민을 했었어요 그런데 수의사도 오진하는 마당에 여기서는 더더욱 정답을 찾을 수 없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병원을 가느냐 마느냐는 집사의 판단이고 병원에서도 증상이나 촉진만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죠 의견을 묻는다면 괜찮을 겁니다 라고 쓰겠습니다 고양이는 워낙 구토를 잘 한다고 알려져 있고 색깔이 사료색인 듯 하니 과식이나 이물질 헤어볼 등이겠네요 밤을 새서 괜히 주절 거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