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가 반년정도는 내팔베고자더니이젠 맨날 빈방들어가서 혼자잔다ㅠ내가ㅜ뒤척더려서ㅜ그렁가ㅠ난 잘해준다고 하는데 내가 뭘 잘못하는겅가ㅠ맨날 눈에먼지랑 털같은거 조금씩들어가있어서 인공누액 줄줄흘려주는데- 그걸 싫어하긴하는데,,오늘도 두번해줬는데 그래서 나 싫어하나ㅠ내가 응애있는 골방들어가서 옆에누우면 얼른 내방들어가서 혼자잔다,, 다커서그렁가,,내가 뭘 잘못하나,,, 훌쩍+잠자는응애 - dc official App
응애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거시애오!!가 아니라면 날이 더워서 그런거 아닐까?ㅎㅎㅎㅎ
밀당의 고수인 것이양 ㅡ 집사가 좀 무심한 듯 싶으면 지가 먼저 다가올 걸 ㅎㅎ
강쥐도 같이 자다가 내가 자는 척하면 지집에 들어가더라고 ㅋ 응애도 혼자 있고 싶을때가 있을 듯
눈병 난거 아니면 안약 너무 쓰지마
더워서 그래. 울 애들도 6월 초 까지도 찰삭붙어 자더니 요즘 다 따로 자.
여름이라 귀신같이 시원한 곳 찾아가는 거지 ㅋㅋ 추워지면 다시 붙어잘테니 걱정 마~
집사쟝 수면부족이라고 징징대던 때가 있었는데ㅋㅋㅋㅋ
날씨가 추워지면 다시 곁으로 올거임
여름이라서 - dc App
더워서!
덥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더워서 그런걸수도 있어 우리집 애들도 그래서 컸다고 변한건가 싶었는데 겨울되니 다시 무릎냥이로 돌아오더라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