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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러뷰~♡,원츄~♡, 니쥬~♡오.
내 손사이즈는 평범한 여자손이오.
아가들 우량정도는 알아서 보시오.
생후 3개월때 2차 접종까지 하고 입양 보낼 예정이니.
입양을 쌔우고 싶으신 분은 지금부터 날 방법하시오..케케케케케.
사진이 흐린건 순전히 내 수전증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라오.
리플 환영~
아악- 너무 이쁘오!! 방법해버리고 싶지만 사정이 좋지 않소-_ㅠ
짜식~ ^-^; 가릴덴 가렸네요;;
오매~~저 꼬랑지좀 봐요!
ㅠㅠ 러뷰의 뒷다리 안쪽 스타킹에 반해버렸다오 흑~ 제가 전해드린 분유 먹었겠죠+_+)/;; 아아.. 뿌듯하여라~ 무럭무럭 자라고 있징~~?? 둘째 들이고 싶은 맘은 애써 방법하고 있소..;-;
햏녀의 한손에 넘칠 정도면... 상당한 우량아구려. 튼실하게 잔병없이 잘 자랄거요. 기쁘겠소.
건국이네님/ 분유는 정말 잘 먹고 있소..ㅠ_ㅠ 너무 많이 먹였나보오..ㅡ_ㅡ;; 애들이 너무 커서 걱정하고 있소. 3개월이면 3키로가 될꺼라는 차아저씨의 저주가 있었소. ㅠ_ㅠ 러뷰의 매력포인트는 오른쪽 앞발의 스타킹이라오. 다음에 그 포인트를 찍어 쌔우겠소.
arc님/ 믿는건 건강하고 얼굴 밖에 없소..성격까지 좋아야 할텐데 걱정이오. 고양이들이 많아서 사람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면 어찌할지..ㅠ_ㅠ;;; 지금은 두손이 부족하다오. ㅡ_ㅡ;; 끝까지 잔병없이 튼튼하게 자라길 빌어주오.
...경계의 눈빛을 보라...지쳐있으나 날카롭다...
무헤헤헤헤 3개월에 3키로 진정 아햏햏 하구려~ 나도 조 아깽이들 함 만져보고 싶소~ 부럽소 다들 미묘가 될것이오~ 우앙~
물마신다님/원래 길냥이로써 애한번 낳고 10개월을 밖에서 살았던 아이라..눈매는 쉽게 변하지 않는듯하오.나름대로 매력적이지 않소?? ^-^;;
아키라님/ 한번 보러 오시오. 언제나 환영이오, ㅎㅎ
저도 보러가고 싶포염~ 흑 넘 겹쟈나요~
너~~~~~~어~~~~~~므 이쁘오..T^T
비쥬님/ 전염병이 좀 사그러들면 번개라도 하겠소. ..빨리 사그러들라 제사를 지내시오!! ㅡ_ㅡ;;
아깽이를 선택할때 뒷덜미를 잡아올려서 다리와 꼬리를 반짝 들어올리는 아깽이는 건강하고 총기가있다는 증거라하오. 엄마냥이가 아기를 이동시킬때 다리와 꼬리를 축내려버리면 엄마냥이가 아햏햏하겠지 않소?? 훔냐 반짝 들어올렸구랴. +_+
저거이 5일째란 말이오-ㅅ-;;예전에 3주된 아가 길에서 업어왔을때보다 더 크구랴;;
나얌자기님 멋쟁이~ ㅎㅎ
저....정말 우량아네요 저 정도면 우리 아가 한달째보다 큰거 같은데 ㅡ.ㅡ;;
헐헐...3주째 520, 525,500이었는데...10일쯤 지났으니..몇 그람 일까요..ㅡ_ㅡ; 근데 왜 아직도 사료를 못 먹는게야!! ㅡ_ㅡ;;
원츄너무기여워요..ㅠ_ㅠ고양이한마리키우고싶어요...[고양이에미치게된여대생]
이름들이 죽임니돠,,ㅋㅋ 벙개치시오~! 벙개~~보고싶소~~
꼬리와 앞발이 최고~ 오옷~ 이름도 최고~ 오오오옷~
핫.엄마가 상당한 미묘구랴.어미를 키우고 싶소.
분홍발.....분홍발..........으거거걱...
-_-님/ 엄마는 아니되오. 눈빛에 반해 여러사람 피 뚝뚝 흘리며 힘들게 데려온 애요..흐흐흐 ㅡ_ㅡ;;
아유 이뽀라~ 근데 뽀뽀 너무 도도하군 애낳았다고 저렇게 자신만만한 표정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