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몸매 보면 알다시피 추위에 무척 강하다오. 저 따뜻한 부산에서 올라왔건만 서울 추위는 왠만하면
무시하고 산다오... 4월부터 보일러 안때는 바람에 10월말쯤에 다시 켜다가 고장 일으킨 적이 몇 번... -_-;
어쨌거나 가스비는 정말 안나온다오...
하지만...
이놈들 궁상떠는 것 싫더이다... 곧 죽어도 이렇게 있는 게 좋아보이길래...
가스비 오지게 나올 듯하오...
햏자들, 돈 좀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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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나옹이어머님... 달력 올리시어여~~~ (오늘은 압박을 공손하게 했습니다만...)
사진찍는 이 발꼬락의 압박-_-때문에 무효!
그렇다면 곤냥이들을 난로로 쓰시오
아...일등이오T_T 그나저나.. 애덜은 이뿌오@_@
ㅡㅜ 겨울은 등 지지미 압박의 계절이오..
발가락 보인당~~~
가스비가 아깝거든..전기장판을 마련하시오~ 냥이마마님들께서는 귀하신 몸이니 황토나 옥돌이 좋겠소...
찜질방 손님들 같소....냥이들한테 돈 받으시오....-_-
식혜가 없으므로 무효.
식혜는 왜 나오는 말이오?
찜질방이니깐!!!
가스비가 정말 많이 나오오? 본좌...뜨뜻하게 많이 틀어놨는데 정말 많이 나오는것이오??? 우엥...죽음이오..참..방이 뜨듯하니 건조해져서 녀석들과 매일 스파크를 일으키며 산다오..정전기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시오.....
가스비라... 한 겨울에 뜨뜻하게 틀어대니 2만원은 나오는 듯하였소. 건조를 해결하려면 가습기를 사든지... 아님 매일 빨래를 하든지... 아님 매일 물뿌리개를 뿌리든지... 아님 맨날 따뜻한 국물이 들어간 요리를 하든지...
물뿌리개가 낫겠구랴...가습기는 청소를 제때하지 못할것같으니..ㅡ.ㅡ;;해가 더 많을듯하오..고맙소......아햏..
찜질방에서는 팥빙수와 감식초도 맛있소. 가스비 또 오른다고 하오... 걱정이오... 전기장판이라도 살까 생각중이오... -_-;;; =^ⓛㅅⓛ^= (RanomA)햏자 가스지 정말 적게 나오는구려. 본좌 작년 겨울 35000원 선이었소... 이번겨울은 4만원 넘어갈까 두렵소... ㅠㅠ 우어어~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너무많소! 전화비, 핸드폰비, 인터넷비(?), 전기세, 가스세, 유선비... 또 뭐있소?!
수돗세..-_-v 왜 젤중요한 수돗세를 빼먹습니까?
재작년 겨울...8만원때까지..ㅡㅡ; 작년엔 전기요로 4만원때에... 가스요금 넘 비싸오..수도요금 역시 넘 비싸오 전기료 만만치 않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