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나름힘조절 하면서 무는 것 같은데 그쪼마난 입인데도 진짜 턱 힘 세고 송곳니때문에 아파서 빼다가 진짜 많이 뜯기고 피 많이난다 매번 부어오르고 피 안나도 피부 껍질 뜯기고
댓글 9
걍 이빨가려워서 무는거 아냐?
냥세편살(14.48)2018-06-25 02:12
6살 돼가는데.....
익명(119.192)2018-06-25 02:12
엥 그렇가면 가려운건아닌거같은데 갑자기 물게된거야??
냥세편살(14.48)2018-06-25 02:13
어릴때부터 물었다 의자앉아있을때 삐뚤어 앉으면 튀어나오는 엉덩이같은데도 깨물고 아무렇지않은듯 슥 지나가고 골골대면서 내 손에 얼굴 막 비비다가 무슨 마무리하듯 끝에가서 깨물음
익명(119.192)2018-06-25 02:19
역시 어릴 때부터 그런거였네 그거 버릇된 거임 ㅜㅜㅜ 그래서 아깽이 때무터 손으로 놀아주지말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라고 함 물면 혼내고
익명(221.158)2018-06-25 02:21
집사님이 어릴때부터 손으로 놀아줫다던가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 손가락을 핥거나 물거나 하는건 장난감으로 인식해서 그런거라던데
냥세편살(14.48)2018-06-25 02:21
사회화과정에 강도조절이라는걸 아예 못배워서 그래. 애정표현이 아니라 놀아달라는 신호중의 하나고 놀때 쓰는 행동중의 하난데 아무도 제지하지 않았고 그게 주인이나 주변사람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아예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거야. 사람으로 치면 여자들중에 웃으면서 손바닥으로 다른사람 팔뚝을 치는데 강도조절을 못해서 엄청 아프게 때리면서도 자기는 그걸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랑 비슷한거야. 남자들은 혹 그게 어릴때 교정되지 않았더라도 같은 상황에서 친구들이 패버린다던가 싸움이 나기때문에 대부분 교정되지만 여자들은 여자들 대상으로는 어느정도 교정되지만 남자들대상으로는 남자들이 그걸 표현하면 쪼잔하다고 생각할까봐 그냥 넘어가거나 같이 때리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을 대상으로할때 교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팩트.(sivakill)2018-06-25 03:15
어릴때 부모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교정되지 않았고 그게 문제라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습관화, 사회화 되버린거지.
걍 이빨가려워서 무는거 아냐?
6살 돼가는데.....
엥 그렇가면 가려운건아닌거같은데 갑자기 물게된거야??
어릴때부터 물었다 의자앉아있을때 삐뚤어 앉으면 튀어나오는 엉덩이같은데도 깨물고 아무렇지않은듯 슥 지나가고 골골대면서 내 손에 얼굴 막 비비다가 무슨 마무리하듯 끝에가서 깨물음
역시 어릴 때부터 그런거였네 그거 버릇된 거임 ㅜㅜㅜ 그래서 아깽이 때무터 손으로 놀아주지말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라고 함 물면 혼내고
집사님이 어릴때부터 손으로 놀아줫다던가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 손가락을 핥거나 물거나 하는건 장난감으로 인식해서 그런거라던데
사회화과정에 강도조절이라는걸 아예 못배워서 그래. 애정표현이 아니라 놀아달라는 신호중의 하나고 놀때 쓰는 행동중의 하난데 아무도 제지하지 않았고 그게 주인이나 주변사람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아예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거야. 사람으로 치면 여자들중에 웃으면서 손바닥으로 다른사람 팔뚝을 치는데 강도조절을 못해서 엄청 아프게 때리면서도 자기는 그걸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랑 비슷한거야. 남자들은 혹 그게 어릴때 교정되지 않았더라도 같은 상황에서 친구들이 패버린다던가 싸움이 나기때문에 대부분 교정되지만 여자들은 여자들 대상으로는 어느정도 교정되지만 남자들대상으로는 남자들이 그걸 표현하면 쪼잔하다고 생각할까봐 그냥 넘어가거나 같이 때리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을 대상으로할때 교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릴때 부모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교정되지 않았고 그게 문제라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습관화, 사회화 되버린거지.
우리냥이 13살인데 아직도 그런데 내가 손으로 놀아줘 버릇해서 방치한 탓도 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