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던사료 먼던주식캔 중간쯤 먹고나서 꼭 저렇게 덮는시늉을 하는데 왜 저러는거지처음주는 사료나 캔이면 맛없어서 그런가보다 할텐데 쭉 먹던 사료 캔이거든 그것도 중간쯤 먹고나서 아니면 다 먹고나서 저러는데..
먹고나서 나중에 먹어야지 하는 제스쳐기도 함. 아직 새 집에 완벽히 적응 된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고 만약 제한급식 중이라면 양 조절해서 자율해봐
저 행동이 맛없다도 있지만 맛있어 라는 뜻도 있다는데 이사와서 생긴거면 기존에 안주었던 간식 같은거 줘봐 컨디션도 살펴보고.. 기분 조은거였으면 좋겠다
맛있어서 뒀다 나중에 또 먹을거야 이런 뜻도 있대
맛있는데 아직 영역에 확신이 없으니까 누가 뺏어갈까봐 덮는게 아닐ㄲㅏ...??
건사료는 자율급식이고 주식캔은 아침저녁 두번 주는데..윗 횽아 댓처럼 늘 먹던건데 이사와서 아직 영역에 확신이 없어서 뺏길까봐 저러나..
출장데리고 와서 고내기가 먹던사료 한 나흘넘게 손도 안대길래 급하게 기호성 좋다는 사료랑 마트 간식캔으로 연명시킨적 있다 ㅇㅇ 문제는 새사료 도착하기도 전에 적응 끝내고 구사료 우적우적해서 그렇지ㅎㅎ
새 사료 시도해보거나, 아니면 당분간은 기호성 좋은 불량식품(간식류)로 며칠정도 적응 기다려봐
ㄴ 애기 먹이는것땜에 진짜 머리아프다 ㅠ
밥 먹고난 후면 화장실 갈 타이밍인데 배변장소가 맘에 안들거나 모래가 맘에 안들거나 익숙치 않은 장소라서 배변모래 덮는거 표현하면서 알리려는 제스쳐 같은데? 모래 바꾸거나 전체갈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