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떠났고 둘째만 남은 지 반년이 넘어서 3개월된 새끼를 데려온 지 2주된 상태임.
둘째는 2살인데 나만 좋아하고 새끼때랑 다를것이 없을정도로 어리광이 심함. 모든걸 울음소리로 표현하고 대답도 무조건 해.새로들어온 셋째는 다른 가정집에서 우두머리인 어미고양이의 새끼고, 그 새끼중에 가장 튼튼하고 활발한 애.
첨엔 격리해놨다가 낮에만 풀어놨더니 서로 쫓아다니면서 잘 노는듯 하는데 새로온애가 원래있던애 등에 점프해서 완전이 말타듯이 올라타버림;; 원래있던애는 울음소리로 완전 짜증내면서 떼어내는데 얘는 장난친다고 생각하는건지 얻어맞고도 자꾸 괴롭혀. 원래있던애는 그럴때마다 하악질하고 머리때리고 도망가는데 그거때문인지 오늘아침 목이 완전 쉬었다ㅜㅜ
밥잘먹고 잘 돌아다니는걸 보면 같은공간에 있는 자체로는 스트레스를 안받는거같은데 아깽이가 과격하게 덤벼드는게 문제인거같다 어케 대처해야할지 몰겠음ㅜㅜ; 큰애가 엄청큰소리로 짜증내고 표현을 하는데도 맨날 반복됨
저렇게 스트레스 받는거ㅡ건강에도 무지안좋다던데 일단 격리하고 시간을 더 길게 가보는게 낫지 않을까 - dc App
아깽이는 집사가 놀아줘서 체력 방전 시키고
음 좋은방법인듯 해봄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