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보좌관 김까미(3세) 여사
영식 김깜돌(6개월) 군
영부군 깜돌애비(미상) 씨
킁킁 처갓집에서 뭘 끓이냐옹....
히익 닝겐이닷 ㅌㅌ
깜두환: 아, 아버지?
왜그러냐옹~ 이 닝겐이 얼마나 등을 잘 긁어주는데~
안그러니 깜돌아? 꿍!꿍!
오늘의 식샤는 오리고기
깜돌아 가서 아부지 식샤하시라고 해라
아부지~ 오리고기 드세유~
오리고기 따위에 목숨을 내놓을 수 없다는 깜돌애비의 굳은 의지
ㅉㅉ 저 화상
식후에는 손을 깨끗이
엄마한테 배운겁니다
빨랫대니뮤 ㅊㅅㅊㅅㅊㅅ
마지막은 까미 식후샷
까미 여사님 미모가 ㄷㄷㄷㄷㄷ
진짜 미묘다 ㅎㄷㄷㄷㄷ
우와 진짜 예쁘다
ㅋㅋㅋ까미: 이 냥반은 밥도 안먹고 어딜 이래 돌아다니나 ㅉ
까미 엄청 미묘다 - dc App
121.166// 깜돌애비 쟤는 길냥이라 답이 없어 ㅠㅠ
까미 초미묘 클라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