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러 영상으로 남기진 못했는데..

보통 흔히 말하는 개냥이처럼 사람을 엄청 따름..

내가 밖에 나오면 따라 나오고, 잠도 내 옆에서 같이 자고

내몸에 앵기고.. 이렇게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를

시골 부엌떼기로..... 계속 엄마냐옹 쳐울텐데....


맛나는거 먹을때 와구와구 소리 내던 것도 귀여워서

찍어둬야지 했는데 미처 못찍었구만...


영상 보여주고싶어서 보다 보니 맴이 쿡 아프구만..

당분간 안보고 봉인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