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맥주사러 가는길에
옆에서 야옹 야옹 소리가 들리길래 한참을 유심히 들여다봤더니
나뭇잎 사이로 빼꼼이 고양이 한마리가 쳐다보더라구요.
그냥 그 나뭇잎사이 고양이 라는 조합이 너무 귀여워 보여서 찍어뒀던 사진입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새벽에 맥주사러 가는길에
옆에서 야옹 야옹 소리가 들리길래 한참을 유심히 들여다봤더니
나뭇잎 사이로 빼꼼이 고양이 한마리가 쳐다보더라구요.
그냥 그 나뭇잎사이 고양이 라는 조합이 너무 귀여워 보여서 찍어뒀던 사진입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바가지머리 한 녀석이네 심장아프다
빼꼼 귀엽 ㅎ
앜ㅋㅋ진짜 귀엽닿ㅎㅎ
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