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라키가 화장실 모래만 뻑뻑긁고 있습니다.
라키사랑(211.187)
2002-10-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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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종이상자라 바닥에 쉬야가 젖은 거 아니오?미키도 그럴때가 있소.. 모래가 부족한것도 같소..
아햏햏
변비일수도..좀 기달려 보이소...디따 큰 응아를 하지도 모르오..
그냥 노는것일수도 있소.-_-; 똥개는 잘 그러고 논다오...모래 파놓구 앉아있길래 싸는 줄 아랐더니..다만..앉아만 있을 뿐이었쏘..모래 파면서 노는걸 조아하는 냥이들도 많소~
모래는 약 5센치 이상을 넉넉하게 깔아줘야한다오.. 박스가 너무 커 모래량이 만만치 않겠구려.. 작은걸로 바꿔보시오
답변 너무 고맙소~ 한참을 냐옹~하더니,,, 깔끔한 맛동산 한줄기를 남겨놓았더이다-ㅂ-;;; 지금은 니옹~ 잠꼬대하며 자고 있다오.. 너무 적응을 잘하는듯 하오-ㅂ-
-_-v 피났나 보시오~사람도 큰 끙아할때 끙~끙~ 하지 않소..
똥 쌀때 유난떠는 냥이들이 있쏘~ 본좌 냥이도 그렇소~ 쿨럭~ 똥 싸는게 벼슬인지, 난리가 아니오~ 야옹야옹 울어대고 계속 파기만 하고...별 요상짓거리를 한다 싶으면 \'저것이 큰?일을 치루려나 보군\' 하구 냅 둔다오~ 아마도 라키도 조금은 비슷한 증상을 가진게 아닌가 싶소~ ㅎㅎ
slash님 말대로 라면..이꼴을 앞으로 계속 보아야 한다는 말이오.. -ㅂ-;
혹시 진짜 모래를 깐것이오? 아햏
캣그라스라는 모래를 사서 넣어줬소.. 쉬아를 싸면 똘똘 잘뭉쳐서 좋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