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앞에서 오키과자 봉투를 가지고 노는 라키) 왜 그럴까요?-_-? 쉬아 싼것도 깨끗히 치우줬는데.. 멀쩡한 모래만 뻑뻑긁고 있습니다. 냐옹~냐옹~하면서요... 모래는 조금 깐걸까요?? 포도상자 넓적한거에 모래를 넣었는데..음.. 1/2에 바닥만 깔릴정도로 넣어두었거든요.. 음.. 왜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