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제가 발단이었어요. zoom-number=0 > 그리고 터프한 흰콩이 형은 제 우상이에요. 형이랑 우다다를 하면 시간가는줄을 몰라요. 역시나 형도 코에 딱지가 앉았어요.. 저랑 닮아가는 형을 보니 감동이었어요.. zoom-number=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