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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헤어졌는데 엄마가 보고싶사옵니다. 어무이~~~
오늘 급하게 델꾸온 고담이 동생이라오.
이름은 미단이~
성격은 좋은듯 싶고 본좌의 팔베개 베고 자는것 보고 감동먹었다오.
친구가 못기를듯 싶어 급하게 연락이 닿아 오늘 델꾸 왔소.
가서 보니 느므느므 이뿌더구려.... 홀딱 반해버렸소.
델꾸 와서 보니 아키라 햏자네 집과 우리집 애들이 정반대더구랴.
아키라 햏자네 첫째: 태비 둘째: 턱시도
아가야옹네 첫째: 턱시도 둘째: 태비
지금 고담이랑 미단이랑 서로 하악대느라 난리 났소.
이 대치상태가 얼마나 갈지 참 걱정이구랴...
언능 사이가 좋아져야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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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단이 이 어린것도 성깔이 있다고 하악 거리오. 귀여워죽겠소.
음훼훼
앗!! 사진이 안뜨오!! 수정해주시오 보고싶소
안뜨오...
안보이오~~~
앗!! 나만 안뜨는 것인가;;;;
사이월드는 링크가 안되는 걸로 알고있소.. 엑스표의 압박!!
보고싶소~~~보고싶소~~~
다 안뜨는거 맞구나 난 나옹엄니가 웃어서 당연히 사진 보고 웃는줄 알았소만은;;;
www.op.co.kr 을 이용해보시오 용량이 대박이라오
컴내꺼도 50메가라고 알고있소 이용해보쇼
일등하고싶은 마음에 젤 먼저 생각나는 말이 저 말이어쏘..-_-;;
우엉우우엉 궁금해 죽겠는데 왜 안보이오~ ㅠ.ㅠ
지우지 말고 수정해주시오~~~나 일등했단 말이오~~
아키라님 애들이 방석에 쉬아하지 않던가요-
글만 보니 태비구료.. 케케케 성격 좋다니 반은 성공한거요 좀더 수햏을 시켜 깜돌 정도 되게 만드시오~~ 우어
쉬 안하든데요~ -0-;;; 왜요오?
집착이 너무하오.. 사진도 안보고 곧바로 음훼훼를 쌔웠단 말이오 @.@
나옹이가 쉬하려고 하는 찰라에 말린적이 있었소~화장실처럼 생겼나보오~
근데 사진이 없어도 리플이 이렇게 많이 쌔워질 수 있던 거에 감탄하고있소.. 정말 신기한 곳이오 이곳은...
아니... 소햏은 잘 보이는구려... 이 어찌된 일이오?
나옹엄마님이 주신 방석 저도 사진으로 봤는데 우리애들꺼에 비하면 방석이 으리으리하게 생겼던걸요
그러쏘~음훼훼~~
전체적으로 회색과 검은색 태비에 옅은 노랭이가 섞였구려...
수술한날 안됀마음에 편히 쉬라고 사준건데 들어가지도 않아서 열받았었소~-_-++
방석 댑따 좋아한다오.. 케케케케 근데 딱 놓아둘데가 없어서 이리저리 옮겨다니고 있소.. 쿨럭.. 아아 날씨가 넘 춥소.. 발꼬락 시려버 죽게쏘~
보이는 햏자느느 싸이월드에 로긴되있는 것 아니겠소?
더 설명해주시오.~ 더~~ 더~~~
칼눈님한테 궁금하게 있눈데...☞☜ 물어볼까 말까..
우헛.. 사진 수정하고 있는 사이에.. 몬 답글이 이리 많이 올라왔소... 깜딱이나 놀랬소
나도 보이오~ 싸이월드 하길래 로긴했더니 보이오~ 오 깜찍하오~ 귀엽소~ 눈이 섭섭하게 생긴것이 착하게 생겼쏘~ 고담이한테 괴롭힘 당할것 같소..
우리끼리 잘 놀고 있었소 음훼훼
우어어어어어~~~보이오~~~넘넘 이뿌오~~~-/(+_+)/
사진 한 장 바뀌었구랴.../ 나옹이어머님... 무엇이신지요? (오늘따라 상냥한...)
오오오~~~ 이쁘오 이쁘오~~ 앗하하~ 기다린 보람이 있구랴~
-_-;; 몸무게랑 키가 알고싶소..-_-;; 후다닥~~내 추정치의 정확도를 확인하고 싶소...
괴롭힘 당하고 있소.... 지금 겜방으로 피신시켰소. 집에서 고담이 혼자 놀고있을것이오. 고담아... 미안하다~ ㅠㅠ
추정치를 말해보시오...
허거덩~그래도 같이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빨랑 친해져야짐--(175/75요...)
다른 냥이들도 첨에 둘째나 셋째 들이믄 하악댄다 하던데...기간이 얼마정도 가오? 고담이는 앞발로 찍고 때리려고 장난 아니던데 다칠까봐 걱정이오. 괜찮겠소?
-_- 휴우..고담이 성격이 왠만해야 같이 두라고 할터인데...길어야 일주일이라고 생각하오..
우우...눈빛이 참 청초하오..넘 이쁘오
길어야 일주일이긴 하나.. 애기가 넘 어리구료.. 울집은 하악만 하고 폭력은 절대 없었다오.. 왜냐믄 토토가 폭력을 가할만큼 대범하지 못했기 때문이오.. 그냥 뒤에서 으르렁 하악만 연발했쏘.. 깜도리는 밥먹고 놀고 혼자 잘 하는데 토토는 혼자 의식해서 밥도 안 먹구 잠도 안자구 ㅡ.ㅡ;;;
몸무게는 10 빼고, 키는 15 정도 빼시오... 아직 멀었구랴~~~
토토는 원래 생각도 걱정도 많은 냥이 같소...깜돌군과 반반씩 섞었슴 좋겠소..본녀 모임때 깜돌군을 보고 \"혹시 개가 아닐까?\" 생각했다오..
참.. 근데 미단이 꼬리가 이상하오. 꼬리 끝이 안에서 부러진것 같이 왔다갔다 거리구 꼬부라졌소. 병원 안가봐도 되겠소?
-_- 160 / 65 란 말이오? 헐헐...(죽어야지 죽어야해)
선천적으로 꼬리가 휜것 같구려.. 그런 아가들이 많소.. 꼬리가 퇴화하는 현상이라고 하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소
맞소... 깜돌군은 강아지의 피가 섞여 있는것 같소. 멍갤에 올려도 될듯 싶소.
그건 다들 못고친다 하오..태어날 때부터 그러쏘..생활엔 지장이 없다하오..
그나저나 오늘의 타겟은 아가야옹님 글인것 같소!!! >+<
생활에 지장 없다니 다행이구랴.. 이눔 성격 너무 좋소. 아싸~ 내 둘째는 반드시 깜돌같은 접대묘로 만들겠소. 고담이와의 대치상태 끝나고 나면 완전 성격교정에 들어가겟소
역시나 밤이 되니 이렇듯 활기차구려.. 낮부터 하루종일 이곳으르 지켰건만.. 심심했소ㅓ..
그렇구랴... 요즘은 글에 타겟이라는 게 생겼구랴...
오다이님 / 요기 100 원이쏘...수고하셨소...험험..(뒷짐지며) 청소즘 하지 그러셨소? ㅋㅋㅋ
본좌의 글이 타겟이 되었다니 영광이오~ 감사하오~ ^^;;;
우리 미단이. 인기 좋구랴. 원츄~!
우리라니!!! 버럭버럭!! 글케 표를 내야 속이 씨원하시오~~>*<
미단이 볼따구가 너무넘 이뻐요 >_<*
시원하구랴. -_-;
요즘 들어 \'버럭버럭\'이 자주 들리는구려. 보노보노였소?
100원 더 주시오..
칼눈님은 왜 맨날 두줄씩 차지 하시는 게요~~!!! 양심업ㅂ으시오!!
아아..아라쏘...⑩⑩⑩⑩⑩⑩⑩⑩⑩⑩ -_-;; 여기쏘..잔돈으로 바드시오..
내 몸매를 닮은 리플이라 생각하시오. 억울하시면 나옹엄니도 체형을 바꿔보시구랴~~~
털색깔도 예뿌고, 얼굴도 예뿌고... 정말 예뿌고 순한 아가오~ T T 감동감동~ 내가 키우고 싶소~
축하해요~^^* 고담이도 동생이 생겼군요~
오오...너무 귀엽구려~~ 나중에 고담이가 잘 챙겨줄것이오~!!
느무느무 이쁘오! ㅠ_ㅠ 일주일정도면 같이 뒹굴 것이오. 그루밍도 같이 해주며=-=
둘의 염장샷을 올리는것이 현재의 소원이라오. 쮜이이인한 염장샷 올려드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