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오늘 엄마랑 헤어졌는데 엄마가 보고싶사옵니다.  어무이~~~ 오늘 급하게 델꾸온 고담이 동생이라오. 이름은 미단이~ 성격은 좋은듯 싶고 본좌의 팔베개 베고 자는것 보고 감동먹었다오. 친구가 못기를듯 싶어 급하게 연락이 닿아 오늘 델꾸 왔소. 가서 보니 느므느므 이뿌더구려.... 홀딱 반해버렸소. 델꾸 와서 보니 아키라 햏자네 집과 우리집 애들이 정반대더구랴. 아키라 햏자네 첫째: 태비     둘째: 턱시도 아가야옹네     첫째: 턱시도  둘째: 태비 지금 고담이랑 미단이랑 서로 하악대느라 난리 났소. 이 대치상태가 얼마나 갈지 참 걱정이구랴... 언능 사이가 좋아져야할터인데... zoom-number=1 > 미단이 이 어린것도 성깔이 있다고 하악 거리오.  귀여워죽겠소.